안녕하세요, 올블로그입니다.
먼저 신한은행 이벤트 당첨자 발표를 늦게 해드려 죄송합니다(__)

신한은행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선착순 100명 당첨자 명단은 아래와 같습니다.
베스트글과 우수글에 당첨되신 분들께는 개별연락을 드립니다^^
[당첨자 명단]

NKOKON님, 미소년폐인님, 천사마음님, 엔진님, TheSoas님, Esther★님, 커리어인사이트님, mode님, 모코나님, 김광현님, 달려라네오님, 홍커피님, TOM님, 잉드님, 쟌나비님, 쭌's님, 긍정의 힘님, killdogma님, kellsen님, 소금이님, drunkenstein님, 파란님, British님, W0rm9님, 종진님, vagabond님, 챠챠님, 혜윰군님, 하류잡배님, 갱디님, 로망롤망님, 점아저씨님, 성공의 법칙님, 카리스턱님, 주성치님, CheeMang님, 비트손님, 떡이떡이님, 금빛님, 표순권님, 아해소리님, 재밍님, 한글로님, drifter님, 골빈해커님, Cuzim님, 고율님, Ren님, 짱군님, 떠돌님, 박종범님, 페니웨이님, 아이님, namgoon님, 재능세공사님, 얼씩우님, JNine님, eunJi님, 윤상진님, 큐리어님, 손우정님, quadXeon님, 꿈을 훔친 소년님, Orinmir님, withman, 김치군님, HEPI님, 토두루님, miing님, Bana Lane님, 메아리님, 화이팅님, 작은인장님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블로거들의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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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드디어 캠리 공지가 뜨다 (대기업 하반기 공채)

    Tracked from NKOKON's Log 2008/08/24 00:38  삭제

    방학 중이고 수강신청이 끝난 이후에는 대학 마지막 방학을 한가로이 보내고 있었습니다. 오늘 잠깐 학교 학과 홈페이지에 들렀는데 리쿠르팅 공지가 올라온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삼성전자 2008년 하반기 3급 신입사원 리크루팅이 아래와 같이 진행되오니, 학생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1. 일시 : 2008. 9. 3(수) - 9. 5(금) 10:00-17:00 2. 장소 : 공대5호관 독서실(개관) 3. 참여총괄 : 정보통신, 반도체, LCD,..

  2. Subject: 취업을 준비하는 형에는 어떤것이 있는가?

    Tracked from 인터넷폐인연구소 2008/08/25 10:06  삭제

     대학생들에게는 마지막 학기의 종착점도 다가오고 있고 취업 시즌도 다가오고 있습니다. 대학생활 동안 갖았던 꿈 또는 바램을 이루기 위한 시기이죠. 전공 학점, 공모전, 인턴, 토익, 해외연수 등 다양한 준비를 했을 수 있습니다. 물론 모두가 회사에 취업을 향해 나가는것은 아니지만 일단 여기서는 일반적인 회사의 취업과 꿈에 대해서 제가 주변에서 보아오고의 느낀 이야기를 해봅니다.취업을 하는 사람들의 유형을 주변에서 보면...

  3. Subject: 취업이란?

    Tracked from 사람이 희망인 사회를 소망합니다. 2008/08/26 15:54  삭제

    인생에 있어서 취업이란 무엇일까요? 현대인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직장에 취업을 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과 열정을 다해 공부하고 연구하고 직장을 얻기 위해 뛰어 다니지요. 초중고 때부터 더 나은 학교를 진학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대학교에 들어와서는 더 좋은 직장을 찾기 위해 열심히 노력을 합니다. 하지만 좋은 직장이란것이 무엇일까요? 예전에는 내가 좋아하는 일,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아 꿈을 이루는 것이..

  4. Subject: 취업환상곡

    Tracked from 엔진님의 이글루 2008/08/27 16:11  삭제

    http://shinhan-bank.tistory.com/1워니님의 취업환상곡

  5. Subject: [웹툰] 취업환상곡

    Tracked from 청소년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다. 2008/08/28 18:26  삭제

  6. Subject: 취업(?)에 대한 나의 추억들과 정보

    Tracked from 청소년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다. 2008/08/28 18:48  삭제

    훗..88만원세대는 아니지만 '-' 나도 쓸떼 없는 면접담을 애기해보지.. 웃기지도 않는 애기지만 이 애기를 듣고 많은 횽들이 취업 할 수있다면 (?) 하.. 알바도 면접이라고 할수있을 진 모르겠지만.. 내 나이에 .. 누가 정직원을 시켜줄까'-';; 중2 시절 학교라는 억압이 싫어.. 학교를 그만 두려고 하니 집에서 반대하고.. 어쩔 수 없이 가출이라는 것을 택하게 되었다.. -용산에 가다 나도 가출하고 나서 나올 때 돈도 얼마 안들고 나오고 대구..

  7. Subject: 취업... 장애인도 맞춤훈련

    Tracked from So Much 2 Say 2008/08/28 19:07  삭제

    장애인을 향해 굳게 닫혀 있던 삼성전자의 문이 활짝 열렸다. 그동안 삼성전자는 장애인들에겐 넘어볼 엄두조차 낼 수 없는 높은 장벽이었다. 그러나 지난 10월 공단 5개 지역 직업능력개발센터에서 진행된 ‘삼성전자 맞춤훈련’을 마친 120명의 훈련생들이 삼성전자 각 계열사에 직무 배치되어 정식 직원이 됨으로써 높기만 했던 장벽은 무너졌다. 삼성전자 맞춤훈련이 있기까지 2005년 대기업 장애인고용증진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공단은 지속적으로 삼성그룹 계열사..

  8. Subject: [웹툰] 취업환상곡

    Tracked from So Much 2 Say 2008/08/28 19:30  삭제

    상품 상세보기 : http://www.shinhan.com/mall/event/psGenr_event01.jsp?event_no=634

  9. Subject: 취업환상곡 웹툰

    Tracked from 둘째야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2008/08/28 22:21  삭제

    처음 면접 볼 때 정말 엄청 떨었었는데.. 그 때 기억이 새록새록 살아나네요

  10. Subject: 우리 회사에 지원한 동기가 있나?

    Tracked from 커리어인사이드 2008/08/29 11:00  삭제

    워니님의 취업환상곡입니다. 신한은행에서 'U드림-취업지원 정기예금'이란 상품을 내놓으면서 취업 응원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웹툰이 재미있는데, 한편으로는 '정말 이럴 수도...'란 생각이 들어서 가슴이 막 두근두근. 요즘 취업전쟁이다 뭐다 해서, 구직자들의 취업 준비가 어마어마하지요. 인턴사원 지원 서류를 보면서 저도 깜짝깜짝 놀라곤 했습니다. 그러나 구직뿐 아니라 모든 일에 있어서 '주제 파악'이 중요하다는 거. 이 웹툰에서 "우리 회사에 지원한..

  11. Subject: 결국은 꿈과 희망

    Tracked from +_+ 2008/08/29 12:12  삭제

    회사에서 일을 하다가 잠깐 잠깐 나와 다른 나이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할 기회가 있다.결론부터 말하자면 대체적으로 모든 20대는 일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있으며,그것은 취직을 해야 하는데라는 괴로움부터 시작해서 이 일이 내게 맞을까라던가 혹은 이 회사에 계속 다녀야 하는가까지거의 모든것에 대해서 어떤 확실한 신념없이 흔들리고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어느날 회사 사람 중 한명이 내게 자신이 이 일을 계속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

  12. Subject: 게임개발사에 취직하고 싶다고?

    Tracked from 그는 언제나 여행을 꿈꾼다... 2008/08/29 15:31  삭제

    제 블로그에 오시는분들 중 많은 분들이 제가 게임회사에 다니고 있다는걸 알고 계실겁니다. 나름 오래 되었기도 하고 (7년... 그것도 한회사에서만... -_-;;) 나름 관리하는 입장에 까지 올라간지라 게임업체에 취업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몇가지 얘기을 해드리고자 합니다. 일단 취업 준비에 대하여... 1. 기획업무에 대해 요즘 각종 게임학과 게임스쿨등이 많이 생겼습니다. 그 중 상당수가 프로그래밍, 그래픽 위주의 교육을...

  13. Subject: 대학 새내기, 낭만은 짧고 취업고민은 길어진다

    Tracked from The G 2008/08/29 23:23  삭제

    대학 입학 시즌이다. 새내기들은 낭만적인 대학생활을 꿈꾸지만, 현실은 1학년 때부터 취업 걱정을 하는 학생들이 늘어나는 팍팍한 상황이다. 실제로 한 취업관련 인터넷 사이트가 예비 대학생 1000여명을 대상...

  14. Subject: 경북대 삼성SSAT 모의시험 08.9.2 접수

    Tracked from NKOKON's Log 2008/08/30 01:35  삭제

    SSAT의 경향을 파악하기에는 이런 모의고사 경험이 도움이 된다. 인성에 대한 결과는 문제만 파악하는 정도지만 적성 검사의 결과는 꽤 도움이 되는 부분이 많다. 문제 경향 외에 결과 분포도를 통해서 구직자들이 어떤 기업을 선호하는지에 대한 부분도 참고할 수 있으니 말이다. (모의고사처럼 개인점수 외에 자신의 등급 정보(백분율)를 알려주는데 꽤 유익하다.) ▶참가신청서 접수 - 신청서류 : 첨부화일 다운(사이트 참고) - 접수일시 : 09월 02일(화..

  15. Subject: 정책스터디-청년 실업 문제 어떻게 해결할것인가? (외부적요인)

    Tracked from 달려라네오!! 2008/08/31 01:06  삭제

    청년실업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경기가 불안해지다보니 실업이 다시금 슬금 슬금 고개를 들기 시작한다.헌데 여기에서 이상한 논리가 하나 숨어있다. "경기불안 = 실업률증가"이상하다! 왜 이런 공식이 생겨나고...

  16. Subject: 정책스터디-청년 실업 문제 어떻게 해결할것인가? (내부적요인)

    Tracked from 달려라네오!! 2008/08/31 01:07  삭제

    청년실업의 이제 내부적 요인으로 한번 살펴보자!지난시간에는 외부적으로 요인으로 부실기업들의 난립을 꼬집어 봤다.그렇다면 내부적 요인으로 뭐가 문제가될것인가?그에 대한 일환으로 이번 청년실업의 문제...

  17. Subject: 정책스터디-청년 실업 문제 어떻게 해결할것인가? (가족)

    Tracked from 달려라네오!! 2008/08/31 01:08  삭제

    여태 알아본것은 구직자와 회사와의 관계에 대해서만 청년실업의 문제를 맞춰 보았다.그럼 이제 시선을 돌려보자! 실업을 맞딱드린 구직자들에 대한 주변인들의 책임에 대해서도 우리는 생각하고 넘어가야할 문...

  18. Subject: 정책스터디-청년 실업 문제 어떻게 해결할것인가? (사회적책임)

    Tracked from 달려라네오!! 2008/08/31 01:09  삭제

    구직과 관련해서 구인회사문제, 구직자문제, 구직자가정의문제까지 살펴보았다.이번에는 그 최고 정점! 구직자를 한꺼번에 직업인으로 기업을 양질의 회사로 만들어 낼 수 있는 매직핸드와같은 조직을 이야기 하...

  19. Subject: 특이한 UCC동영상으로 제작한 자기소개서

    Tracked from 홍커피 라이프 스타일 2008/09/01 17:36  삭제

    인터넷에 놀라운 동영상 하나가 화제다. 10만번 이상 재생된 이 동영상은 취업을 앞둔 어느 여학생의 자기소개 UCC다. 바야흐로 자기 PR도 UCC가 대세인 세상이다. 이런 UCC(혹은 UGC)를 자기소개서로 제출한 지원자를 인사담당자가 외면할 수 있을까. 열정과 정성이 녹아든 창작물은 수 많은 지원자들 속에서 독보적이다. 이런 노력들은 인사권자로 하여금 반드시 면접을 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할 것이다. UCC 동영상이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무엇보..

  20. Subject: 워니님 취업환상곡 - 엄친아는!

    Tracked from NKOKON's Log 2008/09/02 11:35  삭제

    사실 골방환상곡 만화하면... 엄.친.아가 떠오르네요. ^_^

  21. Subject: 취업 뽀개기 이제 박차~

    Tracked from TOM M&M's 2008/09/02 21:33  삭제

    방학동안에는 스펙을 올리는데 집중을 하다가 이제 대기업 공채 정보가 올라오면서부터는 잘 알려진 취업카페 취뽀에 들러서 다른 사람들과 정보를 공유중에 있다.   정말 하나도 빠짐없이 새로운 글이 올라오는 것. 정말 이번달부터 취업시즌이 시작되기는 했나..

  22. Subject: Talk About - 근 황 보 고 ! !

    Tracked from 이너비리스너비(In a be listener be, In evil is nubby) 2008/09/03 14:09  삭제

    ※ 위 포스트는 신한은행이 당신의 취업을 응원합니다~!!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2008년 2월 15일에 작성된 포스트를 사골 우려먹듯 새로 갱신한 포스트 입니다. 매우 매우 뒤늦게 인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네. 오랜만입니다. 네. 네. 접니다. 네. 구정 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꽉 꽉 막히는 고속도로 위에서 몇시간이나 고생했다." "술을 하도 많이 마셔서 속이 쓰려 죽겠다." "오랜만에 고향 친구들을 만났다." 이런 얘기도 이젠..

  23. Subject: 썬스타 11기 장기인턴 지원 체험 수기

    Tracked from 사랑하면 더 많은 별이 보이는구나. 2008/09/03 15:13  삭제

    수기 전에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8월 4일, 아래와 같은 메일을 받았습니다. ㅠㅠ 떨어졌죠ㅋㅋㅋ 하지만 거의 최종면접(?)까지 가서 이렇게 이야기할 거리가 있네요. 우연히 학교홈페이지를 들어갔다가 게시판에 썬 마이크로시스템즈에서 장기인턴을 모집하는 공고를 보게되었습니다. 다음카페도 있어요. 2008년 9월부터 2009년 2월 말까지 진행되는 6개월 장기인턴이었습니다. 제가 지원한 부서는 Web Marketing Specialist였습니다. 모집인..

  24. Subject: 전쟁터같은 취업전선...

    Tracked from 한가지시선 by june 2008/09/03 15:54  삭제

    바야흐로 다가온 취업시즌.... 실업으로 인한 다양한 신조어가 나오고 있다. 2MB정부는 300만개의 일자리 창출을 약속했지만 이는 말그대로 공약에 불가했다. 백수 216만 명... 20대 고학력자 비경제활동인구 늘어.... 통계청이 발표한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신규 취업자 수는 15만3,000명이다. 지난 6월(14만7,000여명)에 비해 소폭 늘어났지만, 지난 3월부터 다섯달 연속 정부가 목표로 했던 20만 명에 못 미치고 있다 . 연령대별로..

  25. Subject: 취업기원 이벤트

    Tracked from 사진을 말하고 싶다. 2008/09/03 16:53  삭제

  26. Subject: 이력서, 자신을 돌이켜 보는 가장 좋은 방법

    Tracked from 긍정의 힘's 이야기 2008/09/04 14:56  삭제

    '알바의 여왕' 저는 유달리 별명이 많습니다. '람보, 깜둥이, 람쓰' 등 이름과 외모에 관련된 별명도 있지만 제가 대학 다닐때 가장 많이 불렸던 별명은 따로 있었습니다. 바로 '알바의 여왕'이었습니다. 친구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면 아르바이트 얘기가 나오곤 합니다. 그럼 저는 제가 했던 아르바이트 얘기를 해주곤 합니다. 주차알바부터 편의점, 패스트푸드, 언론사, IT기업, 대형마트, 학원 강사 등등... 고등학교 수능이 끝난 그 순간부터 저는..

  27. Subject: 08년 하반기 캠퍼스 리쿠르팅 진행중

    Tracked from NKOKON's Log 2008/09/04 17:46  삭제

    경북대학교 정보전산원과 공대 5호관 두 곳에서 리쿠르팅이 진행되고 있어서 두 곳 모두 찾아가 보았습니다. 공대 5호관은 전자계열을 뽑는 곳만 설별해서 부스가 마련되었고 주로 정보전산원에 자리를 잡고 리쿠르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채용설명회도 함께 진행중이고 다음주 중반까지 대부분 설명회가 마무리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기업 서류 접수가 다음주에 다 끝나기 때문인데요. 중소기업의 경우 하반기 채용이 전년에 대비해서 37%정도 줄지만 입사선호도..

  28. Subject: 삼성SDS 면접 LOG

    Tracked from NKOKON's Log 2008/09/04 17:46  삭제

    08.04.19 LOG - 토론 : 찬성하기에는 다소 꺼림직한 토론 주제. 나름 재미난 결론을 내려봄. - 인성 : 한 분만 연속하여 질문. 다른 사람보다 일찍 끝나 버림(뭐지?) - PT : 자신의 논리를 굳게 믿고 진행. 나름 유쾌한 시간. 인성은 잘했는지 감이 오지 않는다. (그야말로 SSAT의 인성시험과 같은 느낌이랄까...) 다른 분야는 그냥 그럭저럭 선전한 느낌이다. 이 정도로 취업 첫 면접후기 끝. 08.09.03 LOG - 합격 발표가..

  29. Subject: 88만원 세대의 마지막 안식처 고시원

    Tracked from KILL DOGMA 2008/09/05 14:46  삭제

    용인시의 한고시원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로 인해 7명이 희생되는 안타까운 사건이 일어났다. 더욱이 화재로 희생된 이들이 우리사회에서 소외된체 힘겹겨 삶을 살아가는 이들이라 우리의 마음을 더욱 아프게 한다. 고시원 어찌 보면 한국사회에만 있는 특이한 숙박시설이라고 볼수 있다. 과거의 고시원은 대부분 그말대로 고시라든가 시험을 준비하는 자들이 이용했지만 오늘날의 고시원은 우리사회에서 밀려나고 밀려나다가 결국 마지막으로 지친몸을 기댈수 있는 최후의 안식..

  30. Subject: 명절이 싫은 고시생들..

    Tracked from 고시촌이야기 2008/09/05 15:26  삭제

    이제 또 한주가 지나면 어김없이 민족최대의 명절 추석이 찾아온다. 모든이들이 가족.고향을 찾아 서울을 떠난다.그리고 명절기간동안 서울은 텅빈다. 그러나 신림동 고시생들에게 설날이나.추석같은 명절은 결코 반가운것이 아니다. 대부분의 고시생들이 추석이나 설날에도 고향을 찾아가지 못하고 외로히 홀로 남아 신림동 고시촌을 지키기 때문이다. 설날같은 경우는 각종1차시험이 설날이 지나고 얼마 남지 않아 있기때문에 설날에 고향을 찾아가는 고시생들은 거의 없다고..

  31. Subject: 잡페스티벌, 올해의 KT 입사계획은?

    Tracked from 소금이의 행복한 하루 2008/09/05 18:36  삭제

    오늘은 학교에서 열리고있는 잡페스티벌에 다녀왔습니다. 올해 일정은 이미 대학원 진학으로 예정되어 있어, 저하고는 사실 별 관계가 없습니다만, 제가 팀장을 맡고있는 동아리의 활동 일정에 잡혀있는 행사여서 시간을 쪼게 강연을 들으러 갔습니다. 마침 IT 취업 특강이 있어 보러갔는데, 놀랍게도 강연자가 저희 연구실 선배였습니다. 올 겨울에 KT에 입사하신 분인데, 불과 3개월만에 이렇게 다시 볼 줄이야. 역시 사람 일은 모를 일이네요. ^^첫 강연은 K...

  32. Subject: 자유에 대한 두려움, 취직에 대한 두려움

    Tracked from 별볼일없는 이야기 2008/09/07 12:36  삭제

    <자유에의 적응에 실패한 브룩스. -쇼생크 탈출 중-> 쇼생크 탈출(Shawshank Redemption)이란 영화가 있습니다. 한 십 몇년 전에 나온 영화인데 많은 사람들이 명작으로 꼽을 만큼 유명한 영화죠. 영화 내용 중 종신형을 선고받고 50여년간 복역한 '브룩스'라는 인물이 등장합니다. 50년간이나 감옥에 있었기에 감옥 안에서는 도서관장도 하고, 감옥 내에서는 별 간섭 없이 편안하게 사는 인물이죠. 하지만 이제 충분히 늙었다는 이유로 가석방..

  33. Subject: 취업환상곡

    Tracked from 내 삶은 언제나 ~ ing 2008/09/07 20:45  삭제

  34. Subject: 취업환상곡

    Tracked from 사랑하기.. 2008/09/07 20:45  삭제

  35. Subject: 능력이나 인성은 우수하나...불합격!

    Tracked from badnom.com 2008/09/07 20:53  삭제

    지원자님의 능력이나 인성은 우수한 것으로 판단되오나, 당사의 채용분야 및 인원 충원 계획에 따라 선정되지 못하신 점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면접에서 또 떨어졌다. 흑; 그다지 슬프거나 낙담하진 않지만, 어느부분이 부족해서 떨어졌는지 궁금하다. 물론, 다 부족하지만, 특별히 어느 부분은 보완해야 되고, 다른 기업 면접땐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다. 부족한 이유를 들 수 없다면, 다른 지원자를 선택한 이유라도 알고 싶다. 기업에서 지원자를 일일이..

  36. Subject: 취업에 대한 나의 생각

    Tracked from 종진의 스위트룸 2008/09/07 21:19  삭제

    취업... 직업을 갖는 것 직업... 생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자신의 적성과 능력에 따라 일정한 기간 동안 계속하여 종사하는 또는 그런 것 요즘 책이나 시대를 앞서가는 지식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앞으로는 평생 직장은 사라지고 개인의 능력에 따라 대우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한다. 과연 직장이 나의 인생을 모두 바쳐 일해야하는 곳인가? 단지 돈을 벌기위해서,,, 먹고 살기 위해 하기싫은 일을 해야하는 것인가? 요즘 새대라면 적어도 재벌에 준하는 잘사는..

  37. Subject: 취업환상곡

    Tracked from 종진의 스위트룸 2008/09/07 21:26  삭제

  38. Subject: 인천 공항 지상직 - 보안*검색요원

    Tracked from 내 삶은 언제나 ~ ing 2008/09/07 21:43  삭제

    인천 공항 지상직 - 보안*검색요원 보안검색 요원이 되기 위해서는 2가지의 교육을 이수 해야만 한다.인원 모집은 크게 정형화 되어 있지는 않지만 년중 2회정도 하며5주간의 교육...

  39. Subject: 삼성전자 면접 후기

    Tracked from hard to concentrate 2008/09/07 23:04  삭제

    (삼성닷넷 에서 놀러오셨으면 모른척 지나쳐 주시길. 삼성닷넷에서 내 블로그 자주 오던데 ㅡ,.ㅡㅋ 블로그 구경다니지 마시고 일하세요 일!) 지금은 새벽 3시가 넘었기 때문에 면접은 어제였다. 어제. 삼성전자 DM총괄 면접을 다녀왔다. 10시30분 까지 양재동 환승센터에 모이라는 말에 약간은 이른 듯한 시간에 출발했다. 역시나 이르더군. 거기서 버스를 타고 삼성CS아카데미라는 곳으로 갔다. 도착시간 대략 11시 30분? 면접시작은 1시30분. 뭐....

  40. Subject: [이벤트] 취업잘하는 방법

    Tracked from 나를 화창하게 하라 2008/09/07 23:32  삭제

    1. 취업을 잘할려면 정보수집이 필요하다. 스터디그룹을 적극 활용해보자 취업을 잘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취업에 관한 정보나 학습자료를 빠르게 얻을수 있는것도 한 방법이 될수 있겠습니다.그렇다면 이런 취업에 관한 자격증 정보라든지, 영어공부 방법등의 정보를 어떻게 구해야 할까요. 혼자서 이리저리 검색엔진을 뒤져가며

  41. Subject: 면접장에서 불렀던 땡벌

    Tracked from badnom.com 2008/09/08 08:08  삭제

    대학 4학년 시절, 한참 이력서를 남발하며, 면접을 보러 다닐 때의 일이다. S모 회사에 최종 임원면접을 앞둔 상황이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친구랑 같이 면접을 보게 되었다. 그것도 면접 번호 앞뒤로 말이다. 면접의 마지막 차례여서 긴장도 되고, 초조할 법도 한 데, 친구랑 함께여서 인지 기다리는 시간이 오히려 지루하게 느껴졌다. 앞서 들어간 면접자들의 시간도 길어졌고, 친구와 같이 잡담을 해서 인지, 나중엔 면접장 앞인지 망각할 정도로 편안함마저..

  42. Subject: 취업에서 떨어지던 날

    Tracked from 달려라네오!! 2008/09/08 14:14  삭제

    뭐별것을 기억하겠는가 싶겠지만 난 취업에서 떨어졌던 적이 참 많이있다.그중에서도 **카드사 떨어졌던 이야기를 해보려한다. 찬바람이 쌀쌀하게 불던 2002년으로 기억된다.나도 잘 되겠지 하는 희망하나 가지...

  43. Subject: 머리는 차갑고 마음은 따뜻한 게임프로그래머 혜윰.

    Tracked from 보고, 듣고, 느끼는 혜윰군 2008/09/09 14:08  삭제

    오늘 취업 했습니다. 앞으로 2주 뒤에 출근하게 됩니다. 진행하게 될 프로젝트가 마음에 들었고, 개발실 분위기도 마음에 들었으며, 맡게 될 업무도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집에서 1시간 20분 거리라는것만 빼면 모든게 완벽했습니다. 자본출자는 받았고 1년 정도 MORPG 개발을 진행할거라고 합니다. 현재는 프로젝트 팀원을 꾸리고 있는 중이라고 하더군요. 국내에서 잘 나가는 엔진도 구입했고, 제가 처음에 제시했던 연봉보다 높게 불렀으며, 면접을 봤던..

  44. Subject: 취업 기원

    Tracked from 하류잡배의 이야기 2008/09/09 14:55  삭제

    사실 이런 글을 적을 수 있을 정도로 취업을 힘들게 하지도 않았고...ㅡㅡ; 그에 얽힌 눈물없이 들을 수 없는 감동의 드라마가 있는게 아닌지라.. 뭔가를 쓰려해도 할 말이 없긴 하지만...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이말은 해주고 싶어요. 당신의 꿈을 위해서, 힘내세요. 덧. 아....3시간을 고민해서 쓴글이 고작 힘내세요 라니... 나 정말 글솜씨 없는듯... 안녕...DSLR.... /엉엉

  45. Subject: 동영상 자기소개서-*(다음카페)

    Tracked from geang:D 2008/09/09 18:03  삭제

    다음카페에 올라온 팝업북 자기소개서, 상당히 개성있고, 많은 노력을 엿보이게 한 자기소개서이다. 나는 사실 이런저런 경험도 많고, 자신감, 긍정적 마인드까지 취업을 못할 이유가 하나도 없어보이는 사람이다. 그런데 내가 번번히 취업에 실패했던 이유는, 바로 자기를 잘 포장하지 못하는데에 있다. 자기소개서란 정말 어느 여타글에서도 많이 볼 수 있듯, "자신을 솔직하게 잘 나타내고 표현해야 한다. 그회사에 맞게 써야 한다" 등 많은 이야기들이 결합된 액기..

  46. Subject: 내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 '면접의 추억'

    Tracked from 현실과이상의 애매한 경계, iBLOGGER 2008/09/09 22:07  삭제

    공식적으로 입사지원서를 내고 자격증 등의 구비자료를 가지고 낸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 회사에의 추억에 빠져 나는 헤어나오지 못한다. 물론 그렇게 공식적으로 입사지원서를 낸 경우는 많았지만 공식적 입사지원을 통해 서류단계를 넘어서고 필기를 거쳐 면접을 본 경우는 단 한번이었다. 그 호기를 놓친 것에 대한 많은 회한이 있지만 나는 쉽게 단념하고 쉽게 체념하는 편이므로 깊은 상처를 남겼다기 보다는 잠시나마 내 영혼은 낙망하였고 내 삶은 피폐해지기도 했다...

  47. Subject: 구조조정을 하니 살생부를 내시오

    Tracked from Vogelfrei 2008/09/10 08:37  삭제

    그냥 마음이 많이 아픈 하루입니다. 어디에 푸념을 늘어놓을 곳도 마땅치 않고 블로그라는 일기장에 지극이 개인적인 푸념을 늘어놓는다고 해서 얼마나 해소가 될지 알 수는 없지만 그래도 무슨 문제가 있으면 일단 적어놓고 보면 답이 보이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일기 아닌 일기를 적습니다. 얼마 전 후배에게서 이야기를 하나 들었습니다. 회사가 어려워지는 시점 그러니까 IMF때가 아니었을까 합니다만 회사의 구조조정을 해야할 시기가 되었던 것이죠. 사장은 각 팀을..

  48. Subject: 친구가 취업을 하면 배가 아프다

    Tracked from 점아저씨의 까칠한 하루 2008/09/10 10:41  삭제

      지난 주 친구가 취업소식을 전해왔다. 근 15년간을 같이 해온 친구이기에 또한 3년간 많은 고생 끝에 제대로 한 취업임을 알기에 매우 기뻤다. 저녁에 모여 조촐한 파티!?를 했다. 축하와 축복의 말이 오가고.. 떠나는 이에겐 축복을 남겨진 이에겐 격려를 서로 주고 받으며 아쉬움을 달랬다.   자리가 길어지자 취업얘기는 딴데로 가고 어느새 2MB 얘기가 주를 이루었지만 다시 화제거리가 된것은 취업한 녀석의 연봉이었다.^^ "근데... 얼마 받고 가..

  49. Subject: 취업시즌입니다. 모두들..화이팅 하세요!!

    Tracked from 해피-잡다구리구리~ 2008/09/10 15:59  삭제

    바야흐로..취업시즌입니다. 저도 취업에 대해 고민했던 적이 엊그제 같은데.. 좋은 회사에 취업해서 이렇게 하고싶은 일 하면서 지내고 있네요.. :) 하고 싶은 일을 향해서 노력하고 계시는 분들! 지금이 아무리 힘들고 괴로워도 앞으로 내가 하고싶은 일 하면서 멋지게 살날을 머리에 그리며 힘내시길 바랍니다. 하고 싶은 일에 대한 욕심이 있고, 꼭 해야한다고 생각한다면 나는 이 일을 너무 하고 싶으니까 밑바닥에서부터라도 시작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조금..

  50. Subject: 눈물이 날 만큼의 간절함 그리고 취업

    Tracked from 생각하는 공간 2008/09/10 23:52  삭제

    삼류인생의 취업 이야기. 20살의 대학생활은 나에게 허무함만을 가져다 주었고 실망한 나는 군대로 도망을 갔다. 23살 어느 날 나는 쏟아지는 폭우 속에서 그 동안의 삶을 반성해 볼 수 있었다. 힘이들었었다. 가장의 역할 까지 해야 해서 힘이 든다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진지한 고민 없이 나는 시간을 보내고 있었던 것이다. 꿈을 생각했다. 마케팅 전공인 나는 MD (Merchandiser)가 되고 싶었다. 그렇게 나는 내꿈을 위해 내 삶에 간절함을 더했..

  51. Subject: 우리는 사장님...

    Tracked from # KaRisTuCk 2008/09/11 05:17  삭제

    취..허거겁!! 여행의 후유증으로 건 6개월을 탱자 탱자 날백수로 지내다 어느새 정신 차려보니 난 이미 30대 초반에 들어서있었고 은행잔고는 인도친구의 위대한 발명 숫자'0' 으로 달리고 있었다 절망, 절규, OTL 사나이로 태어나 가식적이라도 무릅은 꿇지 않으려했지만 잔고 앞에선 순수한 동심이 무릅 연골 사이로 스며들었나 보다 안되겠다 싶어, 그저그런 삶의 이력들을 가공할 구라내공과 썩소 사진으로 포장하여 이력서를 만들어 각종 취업사이트에 무차별적..

  52. Subject: 삼성멤버쉽 오픈데이 다녀오다

    Tracked from Plan9 Blog 2008/09/11 14:57  삭제

    <자체 모자이크를 해주신 ......님 - 이름 외웠었는데 까먹었음;; ->오늘 원래 신촌멤버쉽 오픈데이 구경갔다가 코엑스가서 앙리 싸인 받으려고 했는데리복 축구화 사야 싸인 해준다길래 거기 안가고 그냥 멤버쉽 종순이형하고 맥주 한잔 하고왔다.프로젝트 발표는 아니고 가볍게 이런저런 프로젝트 소개와 삼성멤버쉽을 소개하는 자리였는데아이디어보다는 기술지향적인 프로젝트들이 많이보여서 삼성멤버쉽의 성향을 알 수 있었다.내가 물리과라서 그런지 제일...

  53. Subject: 면접의 달인이 되려면..?

    Tracked from 지구별 여행자 2008/09/11 22:44  삭제

    대학 4학년때 자기소개서와 면접 준비를 하면서 정말 도움 많이 받았던 책 한권이 있다. 면접의 달인 나카타니 아키히로라는 일본인이라서 한국이랑 많이 면접상황이 다르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내용면에서보면 한국면접 상황이라고해도 손색이 없었다. 여기 책에서는 모범 답안을 알려주는게 아니다. 기업에서 많이 물어보는 질문을 알려주는것도 아니다 면접때 질문하는 사람의 정확한 의도가 무엇인지! 외우는 면접이 아닌 생각하게 하도록 쓰여진 책이다. 목차는 이렇게 분..

  54. Subject: 나의 취업 성공기.

    Tracked from 감성 일기 2008/09/12 18:20  삭제

    청년백수 시대. 8월18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7월 기준 청년층(15~29세) 실업자는 33만4000명이었다. 청년층의 실업률은 7.4%로 전체 실업률(3.1%)의 두 배가 넘었다. 한창 취업에 목을 메고 있었던 2005년의 가을의 상황도 지금과 별반 다를 것이 없었다. 1년정도 국가에서 시행하는 어떤 시험에 도전해서 실패하면 뒤도 돌아보지 않고 취업하기로 마음먹었던 상황에서 시험 낙방은 나로하여금 할수 있다는 자신감의 상실뿐만 아니라 육체적으로도..

  55. Subject: 취업준비생이라는 이름하에...

    Tracked from NKOKON's Log 2008/09/12 19:52  삭제

    각자 취업준비생이라는 딱지를 붙이고 오랜만에 고향 친구들과 술자리를 가졌을 때의 이야기다. 때가 때인만큼 술자리의 화두는 각자의 취업문제였다. 지난해까지만 하더라도 막연하게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해오던 것들이 이제 결실을 맺을 때가 되어서인지 다들 걱정이 많은 듯 보였다. "어때? 어디 지원할꺼야?" 취업준비를 하는 고학력자들이 넘치는 세상이라고 하니 괜찮은 자리를 얻는 것이 녹녹치 않다는 것은 다들 인지하고 있었다. 그렇다고 중소기업부터 시작하는..

  56. Subject: 취업시, 신체검사도 대비해야 한다

    Tracked from badnom.com 2008/09/12 20:19  삭제

    대개 취업준비라 하면, 이력서에 채워넣을 한줄을 위해 학점과 토익, 자격증에 집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그 다음이 자소서 준비나 면접이 전부일 것이다. 하지만, 이런 준비들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이것들 못지 한게 중요한 것을 놓칠 수가 있다. 바로, 신체검사이다. 이 사소해 보이고, 누구나 통과할 것 같은 신체검사에 떨어져 후회할 수도 있기에, 미리 준비를 해야 한다. 20대 중, 후반의 젊은 사내가 자신의 몸이 허하다고 생각하는 경우는 드물 것..

  57. Subject: 언제나 ‘신입사원’의 마음으로 임해야 성공한다

    Tracked from 서명덕기자의 人터넷 세상 ▶모든 블로거들이 유명해지는 그날까지◀ 2008/09/12 22:10  삭제

    저는 실제 실업자입니다. 잘 아시겠지만 자의든 타의든 쉬고 있습니다. 좋게 말하면 프리랜서이고, 대학교에 강의도 간간히 나가며, 각 매체에 원고도 쓰고 있고, 모 미디어의 객원 리포터 계약을 하기도 했고, 블로거이기도 하지만... 어찌됐건 외부에서 볼 땐 저는 확실시 ‘지독하게 놀고먹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일자리를 구하고 있지요.^^ 좀 더 좋은 ...

  58. Subject: 취업이 문제일까 직업이 문제일까, 아니면 나의 꿈은?

    Tracked from GOLDLITE Info. 2008/09/12 23:49  삭제

    취업난이 심합니다. 점점 고급화된 인력 속에 고급화된 일자리는 한정되어 있고 자신의 실력에 비해 일자리가 상당수 부족한 현실인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예전과 다른 요즘의 분위기는 지나친 자신의 모습을 확대하는 것에 문제가 있지 않은가 하는 점과 대기업의 일변도의 취업전략등으로 오히려 일자리는 줄어든 대기업의 현실과 목표가 맞지 않는다는 생각도 듭니다. 일례로 제가 다녔던 상장기업도 96년에 정직원 5천명 가까이에서 현재는 800-1000명 뿐이 안..

  59. Subject: 취업준비 - 취업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Tracked from www.pyoKOREA.com 2008/09/13 01:24  삭제

    취업준비 - 취업을 준비하는 후배들에게.. 저는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의 학내언론기관인 KDBS 고려대학교 방송국 출신입니다. 방송국졸업생들에게 소식을 전하기 위한 매달 방송국소식지가 온라인으로 발행되고 있는데, 그 소식지에 기고한글입니다. 대학생활하면서 취업을 준비하는 많은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된다면 좋겠네요.. 글을 쓰는 지금 이 시각

  60. Subject: 신중한 취업준비생과 어이없는 회사들.

    Tracked from 아해소리 2008/09/13 13:39  삭제

    열심히 취업을 준비하는 후배 격려차 도서관에 갔다. 커피 한잔을 먹으면서 이력서를 얼마나 집어넣었냐고 물었더니 몇군데 넣지 못했다고 한다. 대부분 대기업이나 공사다. 홍보분야에서 일하고 싶어하는 후배에게 중소기업에는 생각하지 않느냐고 물었다. "홍보분야를 뽑는 소규모기업도 알아봤어요. 그런데 몇번 어이없는 경우를 당한 뒤에는 그냥 대기업처럼 대규모 공채를 보는 곳으로 향하려고요" 내막인즉 이렇다. 후배는 잡코리아나 인크루트등서 구인광고를 보고 몇 군..

  61. Subject: 취업박람회를 유익하게 보내려면

    Tracked from 바삭바삭 러스크 2008/09/14 21:21  삭제

    코엑스에서 오늘과 내일 열리는 2008 대한민국 취업박람회를 다녀왔다. 2030 희망 프로젝트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있지만 사실 대졸자 채용설명회에 가깝다. 그리고 사람이 바글바글해서 뭔가 정보라도 얻으려면 아침일찍 가서 줄서있다가 바로 입장해야만 한다. 오후에 가면 '아 이렇게 많은 취업 준비생이 있구나.' 라는 교훈만 얻고 돌아오게 된다. 취업박람회를 알뜰하게 보내기 위해선 다음과 같은 노력이 필요할 듯 싶다. 1. 개장과 동시에 입장 (am9)..

  62. Subject: 초고속 승진에서 퇴사까지 - 나의 하룻밤 취업 이야기

    Tracked from 미디어 한글로 (media.hangulo.net) 2008/09/14 23:32  삭제

    초고속 승진에서 퇴사까지 - 나의 하룻밤 취업 이야기 어떤 술자리, 어떤 면접 몇 달전만 하더라도 나는 몇년동안 하던 일을 접고 새롭게 출발하려고 여기저기 원서를 내던 취업 준비생이었다. 그러나 이미 서른 중반을 꺾어진 나이에 그리 만만한 일자리는 흔치 않았다. 거기에다 경력은 극과 극을 달리는 다양한 일들로 가득 차 있었으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헛살지는 않았는지 주변에서 한 두건씩 면접 자리를 주선해 주었다. 그런데, 대부분 편안한 면..

  63. Subject: 취업안된다 난리치지 말고 경험을 먼저 쌓아라~

    Tracked from 시사와 영화 2008/09/17 19:06  삭제

    우리나라의 청년취업률이 2006년 기준 27.2%로 OECD가입국 중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고 합니다. 한국 청년취업률 27% `OECD 낙제생` (매일경제) 한국 청년취업률 지난해 27%…OECD 평균에 크게 미달 (동아일보) OECD “한국 청년 고용률 낮아” (KBS뉴스) 일단 수치만을 보면 제가 생각을 한 것보다 낮은 수치이군요. 사실 저 수치를 어떠한 방법으로 계산을 한 수치인지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심각한 수치로 보이는군요. 우리나라의 20대..

  64. Subject: 이력서는 취업 성공의 시작입니다. (시작이 반)

    Tracked from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골빈사전 2008/09/18 11:46  삭제

    요즘 블로그칵테일에서 다양한 분야로 공개채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이번에는 기존에 조금 어설펐던 채용 과정과  방법들을 다듬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이력서도 꽤 많이 들어오는 편이긴한데, 늘 이력서를 받아보면서 답답함을 많이 느낍니다. 경력이나 실력은 있는데, 이력서에 자신을 제대로 어필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더라구요.예전에 다니던 회사에서도 그랬지만...

  65. Subject: 면접에서 떨어진 당신을 위해.. 회사가 당신을 채용하지 않는 44가지 이유.

    Tracked from 소금이의 행복한 하루 2008/09/19 18:03  삭제

    여름방학이 끝나고 하반기 취업 열풍이 또다시 불어오고 있다. 지난주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취업박람회'에는 약 120여개 업체가 참가하여, 취업준비생들의 원서 접수 경쟁에 다시금 불을 지폈고, 올 하반기에도 각 대학 캠퍼스별로 취업 박람회가 예정되어 있어, 졸업 예비생들의 발걸음은 더욱 바빠지리라 생각된다. 몇 일전 프레스블로그에서 서평 이벤트중에 하나로 책 한 권을 선물받았다. '회사가 당신을 채용하지 않는 44가지 이유'라는 다소 길고도 도...

  66. Subject: 080901

    Tracked from This is Drifter's Blog 2008/09/19 18:06  삭제

    1.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는 않았지만) 지금의 나는 자신감으로 충만하다. 지금 내가 느끼는 어려움과 낯설음은 모두가 느끼는 것이다. --> 자기 최면중입니다. 1.1 특히 글짓기가 잘 안됩니다. 제대로 한 것도 없이... 어디 말하기도 부끄러운 지난 시간들로 자기합리화를 할려니.... 끝도 없습니다. 자기소개서는 영어로 'essay' 아닌가?.... 왜이렇게 딱딱할까... 1.2 어느 정도 적고 지우고 적고 지우고 적고 지우고 적고 지우고 적고 지..

  67. Subject: '회사가 당신을 채용하지 않는 44가지 이유(가제)' 를 읽고...

    Tracked from 금빛... 세상 바라보기 2008/09/19 19:36  삭제

    블로그를 하면서 이것 저것에 관심을 갖게 되다보니 얻게 되는 또하나의 즐거움이 책도 구할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도 이번에 출판 전의 가제로 '회사가 당신을 채용하지 않는 44가지 이유' 라는 가제본 특별한정판도 받아 볼 수 있었으니 만일 베스트셀러가 된다면 대단히 훌륭한 선물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 가제본 사진을 찍어 올리고 싶었지만 디카액정고장으로 스캔을 뜨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 읽어보진 않았지만 '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68. Subject: 헬리콥터 맘

    Tracked from The illusionist 2008/09/19 20:26  삭제

    헬리콥터맘 기사읽기비록...용어는 미국이 먼저이지만,누가뭐래도 한국이 원조다&nbsp; - _-)b~Helicopter Mom 그냥 말그대로 자녀주위를 저공선회하며 끈임없이 자녀에게 확성기를 틀어준다"엄마가 다 해 줄게"기업 인사부에 전화해서 아들이 왜 떨어졌는지 물어볼 정도면...나름 병 아니고?? ( ㅂㅅ 이라는 두글자 욕말고 病을 뜻함)내가 인사부장이라면,엄마가 전화오는 사람은 붙었다가도 떨어뜨리겠다;;음...요즘이 채용시즌이라서 꼭 눈에...

  69. Subject: 사람 폐인 만드는 자기소개서

    Tracked from 바삭바삭 러스크 2008/09/19 22:42  삭제

    추석이 끝나고 공채 원서 접수가 줄줄이 이어지고 있다. 개인정보야 금방 입력하는 거고 주로 자소서에 많은 시간이 필요한데, 이놈의 자소서를 쓰느라 이삼일간 폐인모드가 되어버렸다. 오늘 신도리코, 현대중공업, 두산그룹의 공채지원 마감이 겹치면서 더욱 바빴다. (그래봐야 한군데만 썼지만;;;) 한숨 돌리고 나니 주위의 처참한 몰골이 눈에 들어온다. 정리의 행위가 없이 무질서도만 증가한 책상하며 정화의 행위가 없이 식후잔해만 증가한 설거지통까지... 설거..

  70. Subject: 동종업계 취업 금지

    Tracked from 고율 스터디로그 2008/09/19 22:53  삭제

    최근에 블로그에서 어떤 분이 문의를 주셔서 동종업계 취업금지에 대해서 생각해봤다. 사실 최근에 노동경제학 수업을 듣기로 결정하면서, 제일 먼저 떠오른 연구 주제 중 하나가 동종업계 취업금지였다. 관련 법을 기업들이 마구잡이로 남용하는 경향이 있는데, 경제학도로서 & 약간 법에 관심 있는 사람으로서 내 생각을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겠다. 동종업계 취업금지는 세 가지 권리의 충돌이다. 기업 측의 재산권과 노동자의 재산권 및 직업을 ...

  71. Subject: jmy 자소서 트랙백

    Tracked from Aquarius 2008/09/20 19:53  삭제

    전체적으로 맥둥이의 노력 덕인지 눈에 잘 들어왔다. 뭐. 디자인 쪽에서 jmy쿤의 감각은 내 익히 알고 있으니 패스~ 일단 본론으로 들어가자. 첫번째, 두번째 단락. 5학년 1학기와 법학 이해 부분. 두 문단 모두 나의 단점(?)은 이건데, 나는 이러이러 하므로 단점도 장점으로 승화시키겠다 이런 식. 나도 부정적인 면을 강조하고 뒤에 이러이러하게 고치고 있다거나 이런이런 점을 장점으로 강화시키고 있다 이런 식으로 쓰는데, 사람들이 '자학적'라는 말을..

  72. Subject: 근황: 졸업과 취업

    Tracked from PriTee.net 프리티넷 2008/09/21 00:31  삭제

    이제 4학년입니다. 대학생이 된게 2001년이니 바야흐로 8년이란 세월동안 대학생이란걸 하고 있네요. 우리나라 교육 제도상 6 3 3 은 상당히 잘 지켜지고 있자만.. 대학교 4년은 정말 잘 안지켜지는 것중 하나지요. 적어도 지금까지 다음 스텝으로 넘어가는데 지금처럼 두려웠던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역시 학교와 사회는 그 어감의 무게부터 틀리네요. 4학년이 되서 자소서를 쓰고 기업 공채를 보게되면.. 누구나 내가 정말 인생 헛 살았다고 느끼게...

  73. Subject: 첫출근~!!

    Tracked from HenJJang™ [핸짱닷컴] 2008/09/21 12:27  삭제

    회사에 시간맞춰 도착했지만 아무도 없는것이었어요. 아무도.... 그렇게 한 10분(?) 좀더 기다릴까? 전화할까~~ 하다가~~ 결국 연락을 취했는데~~~ 아뿔싸~~!!! 그렇게 오늘 회사에 갔다가 돌아오게 되었답니다. 결국 첫출근은 22일인데..ㅡㅡ;; 돌아와보니 22일부터 출근하라고 했던것도 같기두 하더라구요..ㅜㅜ;; 전화로 무슨통화를 한건지~~ 아마도 추석때 괜히 바쁜척한다고~~ 돌아댕기다가~~ 더위먹었던건 아닌지 몰라요.. 어쨌든 21일까지..

  74. Subject: 청년실업 100만에 대한 단상

    Tracked from 평범한 김대리의 좌충우돌 인생기 2008/09/21 13:33  삭제

    청년실업 100만 관련 뉴스http://news.empas.com/show.tsp/cp_se/20080819n17740/?kw=%C3%BB%B3%E2%BD%C7%BE%F7+%7B%C3%BB%B3%E2+%BD%C7%BE%F7%7D+%7B%C3%BB%B3%E2+%BD%C7%BE%F7%7D+%7B%7D오늘 아침에 난 기사입니다. 기사가 논하고 있는 부분 중 몇가지 의문점이 있어 짤막한 단상청년실업 누구의 잘못인가?뜬금 없는 소리겠지만, 학연, 지연을...

  75. Subject: 조금은 색다른 자기소개서

    Tracked from 호기심-많은-기획자 Story 2008/09/22 00:02  삭제

    저는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위로는 두명의 형님과 아래로는 어여쁜 여동생 사이에서 사랑을 받으며 자랐습니다. 현명하신 부모님 밑에서 .... 너무도뻔한 자기소개서들... 이런 자기소개서로 자신을 다른 사람에게 효과적으로 소개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생겼다. 형제간의 우애에 대해 쓰는 것보다 좀더 효과적인 자기소개서가 필요할

  76. Subject: 회사가 당신을 채용하지 않는 44가지 이유 - 채용 과정의 불편한 진실

    Tracked from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2008/09/22 09:57  삭제

    내가 직장 생활을 시작한것도 벌써 9년째다. 지금이 다니는 곳이 3번째 직장이지만 한 곳에서 무려 7년의 시간을 보냈다. 세 직장 모두 입사하는데 큰 어려움을 느끼지는 않았다. 남들이 보기에 무난한 외모와 모나지 않는 대인메너를 가졌고, 기술직에 종사하는 나로선 학력도 그럭저럭 나쁘지는 않다. 쉽게말해 나는 내가 필요로 하는 직장이면 모두 나를 흔쾌히 받아줄 것이라 믿었다. 한 직장에 너무 오래 다니면서 다소 메너리즘에 빠진 것을 종종 느꼈던 나는..

  77. Subject: 한국의 좁은 문, 취업 유감

    Tracked from My Dear ... 2008/09/22 10:26  삭제

    졸업 패션쇼.http://blog.daum.net/film-art/13575287를 읽고, 쓰고 싶던 이야기가 떠올라서 엮는다.한국의 대학교에서 배출되는 예비 디자이너, 광고인, 출판인, 작가, 교사, 연주가.. 한 해 한 해, 아니 한 계절이 지나고 학기가 끝날 때마다 무수히 많은 인재들이 사회로 나온다.하지만 그들이 원하는 길을 걷기 위해서는 천문학적인 액수의 돈과, 기본적인 학점과 외국어 능력, 그리고 시간이 필요하다.어느 나라에서나 자신...

  78. Subject: LG파워콤 파격적인 면접과 취업~!!

    Tracked from '광속군'의 X-World~ 2008/09/22 12:44  삭제

    요즈음 취업하기가 참 힘이드는 것 같네요 심지어 정식 직원이 아닌 인턴사원을 뽑는데에도 이렇게 발버둥을 치고 엄친아와 같은 스펙을 가져야 대기업 인턴이라도 할 수 있다니...참 세상살기가 각박합니다~~ 고급인력들은 늘어나고 사무직 및 선호직업의 자리는 한정되어 있으니 왠만한 기업 인턴의 경쟁률이 100:1은 우습게 넘는다고 하

  79. Subject: 면접을 보다가...

    Tracked from namgoon.com 2008/09/22 12:59  삭제

    어제 모 회사 면접을 봤다. 모 회사는 내가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다. 내가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내가 지금 속해 있는 팀의 신입사원 채용 면접에 면접관이 아닌 피면접자로 들어 갔다. 1차 면접을 통과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그룹 면접을 진행했는데, 토론식 진행의 원활하고 흥미진진(?)한 진행을 위해서 투입되게 되었다. 물론 미리 다른 진짜(?) 피면접자에게는 공지를 했기 때문에 낚시라고 볼 수는 없고 다소 특이한(?) 면접 방식이었다고 볼 수 있..

  80. Subject: 내생애 최고의 프레젠테이션

    Tracked from 재능세공사의 아지트 II - 열정재능연구소 2008/09/22 14:03  삭제

    때는 바야흐로 1년 정도 짬밥을 먹은 학부조교로 대학원에 다니던 시절인데.. 예나 지금이나 대학에 들어오기 위해 많은 신입생 후보들이 입학원서를 접수하고 도대체 뭘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지만 웬지 당락을...

  81. Subject: 브로콜리너마저 - 토익의 뜨거운 취업

    Tracked from 一打二皮 2008/09/22 15:50  삭제

    브로콜리너마저 - 토익의 뜨거운 취업 <재생버튼을 눌러주세요> 유희열의 라디오 방송 '유희열의 라디오천국'에 출연한 '브로콜린너마저'가 토이를 오마쥬한다며 부른 '토익의 뜨거운 취업'이다.말은 그럴듯하지만 그냥 '뜨거운 안녕'의 커버곡인데 가사를 바꾼 것 뿐이다. -_-;원래 파일 자르고 어쩌고 하는 귀찮은 짓꺼리는 딱 질색인데 노래가 너무 웃겨서 이 수고스런 짓꺼리를 아니할 수 없었다. -_-;이왕 뻘짓하는 김에 가사까지 옮겨적으니 다...

  82. Subject: 창의력? 기본도 없는 것들이 창의력 타령은...

    Tracked from 일본과 한국, 그리고 광장시장(?) 2008/09/22 18:34  삭제

    알고는 있지만 잊기 쉬운 것이 아닌가 한다. 하도 창의력 창의력 하니까 기본/근본은 어디로 날려보내고 독특하고 특이한 것을 창의적인 것으로 착각하는 사람들과, 그런 착각속에 사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돈을 버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뭐든지 기본이 중요하다. 다들 그렇다고 한다. 그런데 기본을 잘 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은 얼마 없다. 심지어 기본을 열심히 하는 것을 '시간낭비'라고 폄훼하는 사람도 있다. 근본이 중요하다는 것도 안다. 근본적인 목적이 중..

  83. Subject: NHN 개발 분야 취업 후기

    Tracked from ★ dingpong의 조그만 휴식 공간 ★ 2008/09/22 19:14  삭제

    NHN은 네이버와 한게임을 개발하고 서비스를 하는 회사로 코스닥 등록 업체입니다.NHN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회사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시기를 바랍니다.저는 2007년 12월경에 NHN의 개발 분야에 지원하여 합격을 하였고, 현재 응용개발랩에 재직 중에 있습니다. NHN은 현재도 많은 인력을 채용 중이고 또한 앞으로 여러 가지 계획이 잡혀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후기나 이야기가 취업 준비를 하고 계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

  84. Subject: 전쟁 시작 -!

    Tracked from 행복하려면 용기가 필요해 2008/09/22 19:39  삭제

    3달 남았다. 이 기간안에 4학년이라고 봐주는거 없다는 15학점(제길)도 채워야 하고, 물 밀듯 밀려오는 채용소식 속에서 내 자리를 찾아 쟁취해야 한다. 삼성을 시작으로 하나둘씩 올라오고 있는 가운데 도대체가 나는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다. 꿈을 잃었든 아직 찾지 못했든 간에 하고 싶은게 없다는 건 아마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불행하고도 힘든 일 중의 하나인 것은 틀림없다. "취직은 해야하니 일단 넣어봐야 하는건가?" 내 상태가 요즘 이렇다. 한때 내..

  85. Subject: 면접을 비롯한 채용시스템이 낱낱이 밝혀집니다!

    Tracked from 깜냥이의 웹2.0 이야기! 2008/09/22 21:27  삭제

    <회사가 당신을 채용하지 않는 44가지 이유> <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50가지 비밀>로 일약 스타작가의 반열에 오른 신시아샤피로가 새로운 책을 들고 여러분 곁에 다가 왔습니다. 그동안 면접 당사자에초점이 맞춰진 책이 대다수를 차지 했었는데, 이번 신작은 직원을 채용하는 회사의 입장에서 채용과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 제목은 <회사가 당신을 채용하지 않는 44가지 이유(http://www.seodole.co.kr/bbs/board.php?b..

  86. Subject: 마크 빅터 한센 강연회를 다녀와서.. - 비즈니스 코치 피터한

    Tracked from PeterHan Biz. Coach, Trainer 2008/09/22 21:31  삭제

    마크 빅터 한센의 강연을 다녀왔습니다. 스티븐 코비 박사 이후로 외국인 유명인의 강연은 두번째 참석입니다. (스스로도 의외였습니다. 관심은 많은데 주로 비디오로만 봤었다니..) 사실은, 강연 초반부터 엉뚱하게도 '좋은 생각'이라는 잡지가 자꾸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마케팅에 대한 생각으로 옮겨갔지요.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 (영혼을 위한 삼계탕 이라고 했으면 더 친근했을지도..)는 내용이 참 감동적이고 좋은 책입니다. 그런데 '좋은생각..

  87. Subject: 선택

    Tracked from 커피향가득... 2008/09/22 22:30  삭제

    누구나 선택을 한다. 다만 그 선택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느냐에 따라.. 좋은 선택이였는지 아니였는지가 판가름 난다. 이번주 나는 내 인생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선택의 기로에 놓여있었다. 마지막 학기!! 이제 4학년 2학기를 시작하면서.. 휴학을 할까? 말까? 나로서는 엄청난 고민을 했다. 나이는 이제 25살... 돌이켜봤을땐 내가 뭘 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았다. 그저 고등학교 마치고 대학 1년다니고 군대 다녀와서 또 학교 다니고.. 이렇게 그냥 취직..

  88. Subject: 피터한 코치 비즈니스 코칭 칼럼) 탁월한 성과의 조건 1부 (1/3)

    Tracked from PeterHan Biz. Coach, Trainer 2008/09/22 22:35  삭제

    우리는 이미 세계화 시대, 무한경쟁의 시대를 살고 있다. 경제활동을 하는 대부분의 인구라면 그것을 직간접적으로 느끼며 살고 있다 . 비즈니스 관점에서 보면 우리는 '탁월한 성과'를 내는 기업과 개인이 더많은 것을 가고 그렇지 못한 기업과 개인이 이전 어느때 보다도 빠르게 쇠락해 가는 것을 목격하고 있다. 그렇다면 '탁월한 성과'의 조건은 무엇일까? (image sourced by flickr.com) 필자는 대학을 다닐때 왜 미국의 역사는 짧아도 위..

  89. Subject: [신자유주의 시대 대학 1] 취업만능 세상

    Tracked from 세상사는 이야기 2008/09/22 23:30  삭제

    지금 대학생들의 최대 목표는 단 하나, ‘취업’이다. 1997년 외환위기 직후 20대의 청년실업율이 5.4%에서 11.4%로 폭등한 이후,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지상 과제가 됐다. ‘취업율’은 대학의 수준을 ...

  90. Subject: 취직 했습니다

    Tracked from QuadXeon.net 2008/09/23 00:31  삭제

    아직 23살, 사회에 첫 발을 내딛기엔 조금 이른 감이 있는 나이이지요. 군대도 안다녀왔고 대학교 졸업도 아직 안했으며 개념이란 쌈싸먹은 이 막장 백수 휴학생이 난데없이 취직을 하게 되었으니 경천동지할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악하악 간지나는 플라스틱 명함의 앞면이구요 뒷면입니다. 주인장이 취직한 회사는 덴탈 네비게이션 솔루션인 치클이라는 프로그램이 주력 상품입니다. 병원 내 업무 효율을 높여주고, 원장님과 치위생사 분들의 수고를 덜어드리며 환자에..

  91. Subject: 다녀왔습니다~!!!

    Tracked from 이 녀석이 사는 법... 2008/09/23 05:18  삭제

    며칠간의 짧은 일본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여행을 목적으로 간것도 아니었고 급하게 떠나느라 격하게 애끼는 DSLR을 못챙겨간걸 땅을 치고 후회하는중입니다 ㅠ_ㅠ 카메라를 안들고 가니 멋진 곳들과 아름다운 풍경들이 왜이리도 많이 눈에들어오는건지... 다음번엔 꼭 카메라 들고가야겠어요... 근데... 언제 다시갈수 있을런지 ;;; 이번 일본행의 목적은... 면접이었습니다... 친구녀석의 추천으로 이력서와 간단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만으로..

  92. Subject: 해외 취업에 대한 넋두리

    Tracked from 어린미르 이야기 2008/09/23 08:30  삭제

    요즘 글쓰기가 좀 뜸했는데, 나름 바쁘기도 했지만, 술과 기름진 음식을 끊고 운동하며 완전 건전한 삶을 살기 시작하니 오히려 블로깅과는 거리가 멀어져가고 있다. :-) 간만에 주변을 돌아보니 최근 좋은 조건으로 해외 취업되서 나가는 후배도 있었고, 또한 곧 더 러브러브해질 것 같은 경만옹이 보내준 낚시글인 GPG쪽 해외 취업 게시글을 보고 한 번 내 개인적인 생각을 정리해보게되었다. 주변을 둘러보면 미국, 싱가폴, 호주, 영국, 일본으로 해외..

  93. Subject: 회사가 당신을 채용하지 않는 44가지 이유 by 신시아 샤피로(2008.09)

    Tracked from With Man - 직관과 통찰 2008/09/23 17:55  삭제

    회사가 당신을 채용하지 않는 44가지 이유by 신시아 샤피로 가제본이라. 아직 '회사가 당신을 채용하지 않는 44가지 이유'는 출간되지 않은 책이다. 출간 전에 블로거들 대상으로 사전 리뷰를 하는데, 참 운좋게도 먼저 책을 읽어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시중에서는 9월말 출간 예정으로 알고 있다. 보통 추천사 쓰시는 분들이 이렇게 책을 받는게 아닌가 싶다.) 특히, 내용도 참 묘한게..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라 그저 열심히 공부한다고 성적이...

  94. Subject: 대학시절은 인생에 주어진 최고의 시간이다

    Tracked from Design Your University Life 2008/09/23 18:02  삭제

    대학생활을 취업이 아닌, 즐기기 위해 하라! 대학생활이 취업으로 가는 한 과정으로 취급되기 시작한지도 꽤 오랜 시간이 흘렀다. 그렇다 보니 많은 대학생들이 대학에 입학을 하면서부터 취업을 제 1 목표로 삼고 많은 준비들을 한다. 열심히 공부를 해서 높은 학점을 받고, 취업에 필요한 영어점수를 얻기 위해 토익에 매진하는 획일적인 모습이 어쩌면 취업시장에 뛰어드는 그렇고 그런 평범한 집단으로 만들어 버리는지도 모른다. 4년이라는 시간은 결코 짧지 않은데..

  95. Subject: 6월 28일 상경= 취업준비+헤어짐과 사귐

    Tracked from geang:D 2008/09/23 18:35  삭제

    나의 취업준비. 나는 나름대로 사회 경험적 스팩이 쩐다. 후덜덜.. 자격증::: 정보처리기능사, 정보검색사 1,2,3급 ITQ 워드,PPT 사무자동화산업기사 워드프로세서1급, 3급 자동차운전면허 1종보통 중등교사 2급(컴퓨터) 유치원정교사 2급 봉사활동::: 내고향 IT봉사단(2005) 월성성모의집(2004) 별빛축제 자원봉사단(2006) 대구컬러풀 페스티벌기획단(2005) 국제육상경기대회(2006) wise봉사단원(2006~2008) 부산국제영화제..

  96. Subject: 여러분은 취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Tracked from 마구잡이 블로그 2008/09/23 19:54  삭제

    먼저 이글은 올블로그에서 진행하는 취업이야기 이벤트에 참여한 글임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하지만 단순히 이벤트 참여 목적이 아니라. 평소 제가 생각하고 있던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지금부터 취업에 대한 저의 생각을 한번 적어보려 합니다. 먼저 필자는 올해로 취업한 지 4년차에 접어 든 직장입니다. 다니는 회사는 IT관련 중소기업으로 현재 많은 연봉은 받지 못하고 있지만, 앞으로의 밝은 미래를 생각하며 하루하루 착실하게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 펌웨어..

  97. Subject: 가을 개강.

    Tracked from 2008/09/23 23:56  삭제

    #1. 언제나 스트레스로 다가오면서도 설레는(!) 개강. 막상 하는건 학과공부 외에 별로 없는 것 같으면서도, 그 어느학기보다도 더 바쁘게 이틀이 훌쩍 지나갔다. 덕분에 완벽히 지친상태로 드르렁드르렁 잘 자겠지. #2. 6시. 땡~하자마자 "안녕히계세요"가 아니라, 오히려 더 일하고 싶을정도로, 피곤하면서도 참 재밌는 센터^-^ 라고 몹시도 건전하게 생각했지만...친구의 연락에, 6시 10분이 되어 바로 쌩~~ 치킨집엔 가 본 기억이 거의 없는 나로..

  98. Subject: 청년 실업, 취업 문제를 말하다. -고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Tracked from 사람들과의 관계맺기, 어색한 포즈를 취하며... 2008/09/23 23:56  삭제

    청년 실업, 취업 문제를 말하다. - 부제 : 청년실업, 개인적 문제 혹은 사회적 문제? - 필자는 최근 논란이 되고,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청년 실업 문제에 대해 청년들이 생각하는 청년 실업 해소 정책 문제를 다루었다. '인터뷰 형식'을 빌어예비사회복지사 이마음학생과 예비사회복지사 강경희학생의 생각을 이야기 했다. 그녀들의

  99. Subject: 인턴제, 사회로 나가는 시작, 인턴제를 다시 생각해 보다

    Tracked from 사람들과의 관계맺기, 어색한 포즈를 취하며... 2008/09/23 23:57  삭제

    인턴제, 사회로 나가는 시작, 인턴제를 다시 생각해 보다 - 알아야 할 것과 배워야 할 것에 대한이야기 - 필자는 최근의 청년실업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되고 있는 것이 너무나도 가슴이 아프다. 올림픽에 한참 들뜨고 술집에는 문정성시를 이루는 이 시기에 많은 젊은이들이 백수라는 꼬리표를 달고 취업을 하기 위해 몸 부림치고 있다. 누구를 탓

  100. Subject: '나쁜 사마리아인들' 고용지원센터, 청년실업을 이야기 하다.

    Tracked from 사람들과의 관계맺기, 어색한 포즈를 취하며... 2008/09/24 00:01  삭제

    고용지원센터, 청년실업을이야기 하다. - 장하준 교수의 '나쁜 사마리아인들'을 중심으로... - 필자가 처음 노동부 고용지원센터에서 주최하는 좋은일홀릭커 1기 블로그당첨 활동 이-메일을 받은 것이 지난 6월 25일의 일이다. 고용지원센터의 프로그램 을 설명하고, 체험하며, 다양한 정책 스터디를 통해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101. Subject: 취업박람회

    Tracked from 2008/09/24 00:15  삭제

    개강 첫 주, 지난 2일간은 아주 깨끗하고 뽀대나는(후후후) ecc에서 취업박람회가 열린다. 학생문화관 경력개발센터 앞의 그 좁은 공간을 이용하여 북적북적 열렸던 작년까지와는 사뭇다른, 훨씬 가슴 뛰게 하는 각 회사 부스들. 경력개발센터가 주관하기때문에 너무 바빠 첫째날은 못 갔지만, 그래도 중간중간 구경은 할 수 있었다. (근무가 없는 내일은 꼭! 가보리라.) 역시 금융권 회사들의 부스앞엔 긴 줄이 서있지만, 몇몇 특정 분야의 부스앞엔 정말 민망할..

  102. Subject: 일본취업 후 엔화환율. 웃어야 하나 울어야 하나.

    Tracked from 찌질 개발자 miing`s Story 2008/09/24 15:40  삭제

    내가 일본에 왔던 때가 2006년5월. 그때 당시 엔화 환율은 840원 정도였다. 그래서 나는 일본에서 받을 연봉을 800원으로 계산해서 일본행을 결정했었다. 환율이 오를 수도 있지만, 떨어질 수도 있기에 800원으로 기준을 잡았던 거다. 그뒤로 일본으로 온 뒤 지금까지 2년4개월정도...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2년4개월동안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은 꼭 엔화환율을 체크했다. 환율 변동이 심한 시기에는 하루에 열번 이상 체크하기도 했다. 그동안 환율이..

  103. Subject: 돈 받은만큼 일하오~

    Tracked from 대따오... 2008/09/24 16:14  삭제

    집에서 아이만 키울 팔자는 아니였나보다. 어찌저찌해서 직업전선으로 뛰어들게 되었다. 그 무섭다는 "워킹맘"이 되어버렸다. 워킹맘은 독종이라더라 일하고 아이키우고 살림하고. 난.. 살림하는건.. 포기했다. 일하고 아이키우는것만으로 벅차서. 평일은 친정에 더부살이 한다. 남편은 물론 혼자 집에서 논다. 막 18개월이 넘은 아이를 어린이집

  104. Subject: 블로그, 이력서를 대신하다.

    Tracked from The Story 2008/09/24 21:22  삭제

    오전 일과 중의 하나인 뉴스를 뒤적이다가 의미 있는 두 개의 뉴스를 접하고서... 1. 차별금지법안 법무부가 최근 입법예고한 차별금지법안은 기업의 구인활동에 상당한 난제를 던지고 있습니다.그동안 이력서에 반드시 명시하는 것이 관례였던 성별, 장애, 병역은 물론 심지어 학력까지도차별할 수 없도록한 이 법안은 면접 시의 질

  105. Subject: 게임회사 입사를 고민하는 사람이 읽어볼 책 한권 - 1

    Tracked from OGB - Online Games Blog 2008/09/25 03:43  삭제

    게임회사 이런 사람이 필요하다 - 제우미디어 출판기획팀 엮음/제우미디어 제우 미디어가 게임관련 서적을 꾸준히 출판하고 있죠. 이번에 나온 책도 제우미디어에서 나왔습니다.^^ 제목은, '게임회사 이런 사람이 필요하다' '20인이 말하는 20가지 비밀' 게임회사에 다니고 있는 20인에게 듣는 실제 게임회사 입사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입니다. 정말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모았더군요. 책이 그리 두껍지도 않는데도 20명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

  106. Subject: 취업에 도움이 되는 블로그

    Tracked from Funlog.kr 2008/09/25 11:22  삭제

    블로깅을 하시는 분중에 취업의 문턱에 있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점점 취업에 대한 압박이 심해지면서 블로그에 쓰는 시간이 아까울지도 모릅니다. "이 시간에 영어공부라도 더 해야 되는 거 아냐? 신문이나 책이라도... 심층면접 준비를 해야 되는 거 아냐!?" 라며 머리를 쮜어 짜며 괴로워하실지도 모릅니다. 어느정도 맞는 생각이긴 합니다. 취업을 위해서 영어, 교양과 전문 지식, 면접 준비 모두 중요합니다. 하지만 취업을 위해서 블로깅을 그만 두신다면..

  107. Subject: Review, 회사가 당신을 채용하지 않는 44가지 이유

    Tracked from Funlog.kr 2008/09/25 11:23  삭제

    프레스 블로그의 <회사가 당신을 채용하지 않는 44가지 이유>의 출간 전 서평 이벤트 지원을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회사가 당신을 채용하지 않는 44가지>는 취업을 목전에 두고 있는 구직자들에게 정말 유익하게 읽히는 책 입니다. 미국 대기업에서 인력개발팀장과 부사장직을 역임하며 회사의 비밀 규범과 전략을 관리하는 업무를 맡아 온 신시아 샤피로가 철저하게 인사담당자 입장에서 취업 전략을 해부한 책입니다. 아직 취업을 하기에는 길게 잡아서 4~5년이라..

  108. Subject: 웩.. 비경제활동인구?? 취업포기자??

    Tracked from 얼음 얼어 반짝이는 달 2008/09/25 18:01  삭제

    연령계층별 항목 2004 2005 2006 2007 20 - 29세 * 15세이상인구 (천명) 7,070 6,874 6,741 6,653 경제활동인구 (천명) 4,689 4,559 4,401 4,298 취업자 (천명) 4,320 4,207 4,061 3,992 실업자 (천명) 369 352 340 306 비경제활동인구 (천명) 2,381 2,316 2,341 2,355 경제활동참가율 (%) 66.3 66.3 65.3 64.6 실업률 (%) 7.9 7..

  109. Subject: 취업을 생각하면서

    Tracked from 언제나 화이팅 ~~ 2008/09/26 11:01  삭제

    꿈이 없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모르겠고, 잘 할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도 모르겠고, 뭘하면서 인생을 채워야 할지도 모르겠다 목표와 목적이 없어서 힘든 시간들이 흐르고 있다. 꿈이 없이 그저 생존...

  110. Subject: 취업준비생들의 아까운 시간들

    Tracked from 5월의 작은 선인장 2008/09/26 14:54  삭제

    정말 오랫동안 취업준비해 봤다. 대략 2년 + 2년쯤.... 원하는 곳을 가기위해서 일을 하면서 준비하기도 했고, 완전히 놀면서 준비하기도 했다. 취업준비생으로서 겪는 많은 것들을 겪었지만, 못 겪은 것들이 더 많은 것 같다. 그래서 취업준비에 대해 많은 말을 하지 않았지만, 이 글에서만 짧막하게 이야기해 보려고 한다. 얼마전에 쓴 "『회사가 당신을 채용하지 않는 44가지 이유』- 공감만땅~!!"라는 글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거의 100통에..

  111. Subject: 『회사가 당신을 채용하지 않는 44가지 이유』- 공감만땅~!!

    Tracked from 5월의 작은 선인장 2008/09/26 15:14  삭제

    학교를 자의로 그만두면서 어중간하게 사회에 진출하게 된 것이 어느덧 8년이 흘렀다. 8년간 나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 9년 전에 대학교를 졸업하기 직전에 삼성같은 대기업과 금융기관 몇몇 곳에서 입사제의를 받았었지만, 좀 더 공부하고 싶은 마음에 아무런 연락을 하지 않았었다. 그러나 대학원은 내가 원하는 길이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되는데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았다. 그래서 몇 달의 고민 끝에 대학원을 그만두고 구직활동을 하고자 한다. 그 후 지금까지..

  112. Subject: 회사가 당신에게 알려주지 않는 51번째 이야기

    Tracked from 달려라네오!! 2008/09/26 23:34  삭제

    "우리회사는 여러분들의 열정을 가지고 함께 자라는 공동체 입니다. 회사를 가족같이 사랑해 주시기 바라며 우리 회사는 직원 여러분들을 모두 가족같이 대하겠습니다." 우리가 입사하는 회사들에서는 이러한 "...

  113. Subject: 대기업, 난 이렇게 취업했다...

    Tracked from loading... 100% 2008/09/27 00:05  삭제

    경제는 어렵고 취업이 어렵다고 한다. 학력이나, 어학 실력이 남 다르게 뛰어난 것도 아니며 (아니, 오히려 부족하다고 해야하겠다) 그렇다고 해서 특별한 재주를 가졌다거나 번듯한 자격증 또한 없는 내가, 흔히 대기업이라고 칭하는 곳에 다니게 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당장 취업 잘하는 방법 같은 것을 기대하고 들어왔다면, 그런 기대감은 살포시 접어 한켠으로 치워놓자. 지금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대략 10년에 걸친 이야기니까... ㅁ 대학 생활의 적응..

  114. Subject: 시스코 대학생 홍보대사 1기 합격! - 면접 및 자소서 관련

    Tracked from She looks like a little Sally 2008/10/05 22:14  삭제

    시스코 대학생 홍보대사 1기 합격을 했다. 물론 지금은 오리엔테이션도 갔다 왔지만 간단히 면접과 자소서에 대한 느낌에 관해 포스팅 하고자 한다. 1기 자소서는 시스코 싸이클럽(지금은 폐쇠될예정, 네이버 까페로 옮겨감)에서 워드 파일로 된 이력서와 자소서를 채워 인사담당자에게 메일을 보냈었다. 여기서 약간 혼란이 왔었던 일이 있었는데, 다음메일로 보내면 수신학인 여부를 알 수 있다 허나, 시스코 담당자의 메일은 수신확인 여부를 알 수 없어 수신확인 했..

  115. Subject: Casino 48fe28edc5

    Tracked from Casino 48fe28edc5 2008/10/22 06:28  삭제

    Casino 48fe28edc5

  116. Subject: namgoon의 생각

    Tracked from yuno1013's me2DAY 2008/11/12 17:16  삭제

    [배송중] 씨네21을 가장 재밌게 보는 섹션이 인터뷰라서 올블로그 이벤트상품으로 받은 쿠폰으로 구매한 책…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TPZ 2008/08/22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툰 재밌다. 역시 워니님 짱
    모두들 취업성공하세요~

  2. 고이고이 2008/08/22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이어폭스 지금 무시하는 거나연 ㅋㅋ

  3. careerinside 2008/08/27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툰을 어떻게 퍼가나요? [블로그로 퍼가기] 버튼을 누르면 포스트 주소만 복사되는데요.

  4. TheSoas 2008/09/06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일정이 기존과 변경되었는데

    9월1일 이전 참가자는 이벤트 제외가 되는 건가요?

    • 올블로그 2008/09/07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희가 이벤트 이미지를 변경하면서 일정이 바뀐것 같습니다. 9월 1일 이전 참가자분들 역시 이벤트에 참여되셨습니다. 일정 변경으로 혼란스럽게 한 점 양해해 주십시오.

  5. 서현미 2008/09/07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 이벤트 응모했는데..
    본의 아니게 실수로 똑같은글을 올렸네요
    삭제도 안되네용

  6. 서현미 2008/09/08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들어와서보니 해결되있네요 ^^

  7. 재밍 2008/09/14 2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벤트를 떠나서 이렇게 글이 결집되니 도움되는 알찬 포스트가 굉장히 많네요. 감사합니다.

  8. 한글로 2008/09/19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발표는 언제쯤 하나요? ^^

  9. 눈팅 2008/09/20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일정이 또 변경되었네요..

    무슨 고무줄 일정도 아니고 아무리 주관사라지만, 참여자가 있어야 이벤트가 진행될텐데..

    참여자에 대한 배려없이 독단적인 일정변경은 이후, 결과발표 후에도 좋은 소리 못 들을 것 같네요..

    • angels@blogcocktail.com 2008/09/22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이벤트 진행에 있어서 좀 더 신중하고 신뢰성 있는 진행이 되도록 하겠습니다.앞으로는 일정에 변동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nkokon 2008/09/24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확실히 정해진 발표일자가 없으니 참여기간이 계속 늘리는군요 -0-;;

  10. 2008/09/22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올블로그 2008/10/09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선 사전 공지없이 기간이 연장되어 불편을 드린점 죄송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이벤트와 서비스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양질의 글을 좀 더 많이 받고자 하다보니 이런 결과로 고객님을 불편하게 해드린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이런점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11. 작은인장 2008/09/26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올블로그 아이템 관련 글을 쓰려고 했었는데, 디카가 고장나서 사진촬영이 불가능해진 관계로 취업관련 글을 하나 써서 날리고 갑니다.
    수고하세요.

  12. 한글로 2008/09/30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표는 언제 하나요? 두근두근...

  13. 달려라네오 2008/10/02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표는 언제 하나요? 두근두근..(2)

  14. TheSoas 2008/10/04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표는 언제 하나요? 두근두근..(3)

  15. nkokon 2008/10/10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표가 나왔군요.
    선착순 순서대로 배치가 되어 있어서 1등 -_-

  16. 2008/10/13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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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08/10/14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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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08/10/14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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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08/10/14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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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08/10/14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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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08/10/14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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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2008/10/14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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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2008/10/14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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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2008/10/14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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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2008/10/14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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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2008/10/14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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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2008/10/14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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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2008/10/14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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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2008/10/14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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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2008/10/14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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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2008/10/14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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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잉드 2008/10/14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당첨되었네요 @_@
    아이코 부끄러워라;
    감사합니다~!

  33. 2008/10/14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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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2008/10/14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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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2008/10/14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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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2008/10/14 1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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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2008/10/14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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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2008/10/14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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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2008/10/14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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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2008/10/14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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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2008/10/14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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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2008/10/14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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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2008/10/14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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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2008/10/14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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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2008/10/14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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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2008/10/14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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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2008/10/14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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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2008/10/14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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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2008/10/15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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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2008/10/15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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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2008/10/15 0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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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2008/10/15 0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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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2008/10/15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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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2008/10/15 0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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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2008/10/15 0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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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2008/10/15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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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2008/10/15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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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2008/10/15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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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2008/10/15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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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2008/10/15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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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2008/10/15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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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2008/10/15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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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2008/10/16 0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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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2008/10/16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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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2008/10/16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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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2008/10/17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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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2008/10/19 0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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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2008/10/19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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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2008/10/20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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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2008/10/20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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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올블로그 2008/10/21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군님의 댓글이 개인정보가 담겨 있어 비밀글로 변경되어 등록되었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려요~

  72. 2008/10/21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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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2008/10/22 0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상품은 언제 발송해 주시나요?
    제가 혹시 이메일을 지운건가 해서요^^

  74. 2008/10/22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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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화이팅 2008/10/22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두 메일이 안왔어요.. 너무 궁금합니다. ^^

    • 올블로그 2008/10/23 0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화이팅님! 올블로그입니다. 저희가 신한은행 이벤트와 관련하여 당첨되신 분들께 온라인 문화상품권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름과 이메일 주소, 블로그 주소, 핸드폰번호를 비밀댓글로 남겨주시면 지급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6. 2008/10/23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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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2008/10/24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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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2008/10/24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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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QuadXeon 2008/10/25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QuadXeon입니다.
    이메일 주소 ultrazet@naver.com 이구요.
    핸드폰 번호는 010-6383-9895입니다.
    실명은 임태현이에용~

  80. 2008/10/27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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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2008/10/29 0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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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2008/10/30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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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2008/10/30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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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2008/11/16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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