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블로그입니다.
태안 다시찾기 캠페인의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아래 당첨되신 분들은 저희 태안 다시찾기 캠페인 조건에 맞게 글을 작성해주시고,
트랙백을 남겨주신 분들이십니다.
글을 잘 써주신 1등과 2등에 당첨되신 분들께는 개별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당첨을 축하드립니다-]
coi님, Fallen angle님, ggmom님, jol.la(케이씨엔)님, joshua님, nkokon님, oming님, psjkhh님, reong님,
rosellen님, Stellist님, Thesoas님, thiefcat님, 갈매기 날다~~ 끼욱끼욱님, 곰탱좋아★님, 공간님,
그리움(복분자주)님, 김광현님, 네오미님, 덜덜덜(nansjeda)님, 라니버드님, 레이지폭스님, 룡룡님,
마녀소영님, 마복님, 묘령이님, 미케일라님, 바라미님, 백기인님, 뱅도니님, 비아님, 사랑배달(duackd73),
상상쟁이다람쥐님, 세라피안님, 세정마미님, 스머프님, 시건방진님, 알럽쥬디님, 알렌님, 앗싸리님,
오랜지사탕님, 윤이네님, 일산곰님, 짱군님, 짱아이뽀님, 쪼코님, 쭌's님, 찡이님, 카이님, 코우스이님,
파란봄날님, 펀퍼니스타님, 현이둘맘님, 희야~♡님

※ 태안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께 드리는 휴가비 지급이 10월 30일부터 진행됩니다.
   지급 기간이 늦어지게 된 것을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를 부탁드리며 지급이 지연된 점 사과 드립니다.


다시한번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모든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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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여행기를 올리고 100만원 상품권도 받을 수 있는 공모전도 함께 후원합니다.
 => 응모하기 : http://www.againtaean.co.kr/taean/sub/sub4_00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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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태안살리기 캠페인 함께해요!!

    Tracked from 감성 일기 2008/07/17 16:12  삭제

    한두 번 저러고 말겠지 생각했던 가수가 연달아 어려운 곳에 고액의 성금을 쾌척하고, 정부도 선뜻 나서지 못했던 우리의 땅 독도를 알리기를 위해 뉴욕타임즈에 광고를 싣기도 했습니다. 얼마 전에는 사람들의 기억에서 희미 해져가고 있는 태안에 대한 관심을 끌어내기 위해 태안에서 무료콘서트를 개최하기도 했습니다. 왜냐면 사람들이 콘서트를 보기 위해 태안을 방문하는 것만으로도 태안주민들에게는 엄청난 도움이 될 것이란 생각에서였습니다. 바로 가수 김장훈입니다...

  2. Subject: [올브로그이벤트] Again 태안

    Tracked from &스머프블로그& 2008/07/17 16:39  삭제

    예전의 아름다웠던 태안의 모습을 기억하시나요? 많은 분들의 노력으로 태안은 다시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xml:namespace prefix = o /> 무더운 여름, 예전의 모습을 되찾은 태안으로 휴가를 떠나보세요! 다시 아름답게 변한 태안의 모습을 담아오시는 분들께 선물을 드립니다!! 올블로그와 함께 태안으로 휴가 떠나고, 성금도 적립해봐요!! 하나! 태안에서 즐겁게 보냈던 추억을 남겨 주세요! 태안으로 휴가 가서 느꼈던 행복함, 태안의 아...

  3. Subject: 낭만적인 그 이름, '바람아래 해수욕장'을 아시나요

    Tracked from 스무살 팩토리 2008/08/02 02:13  삭제

    태안 기름유출 사고가 일어난지도 벌써 반년이 지났다. 한때 정말 많은 사람들이 도움의 손길을 주었고, 아직까지도 자원봉사를 하시는 분들이 있다고 한다. 검은 재앙이 불어닥쳤던 태안이지만 어느새 상처는 많이 아물어서 드디어 태안에 있는 해수욕장들이 개장을 시작했다. 참 반가운 소식이다. 몇일전 안면도에 다녀올 일이 생겼었다. 태안의 상처는 다 아물었을까 걱정되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가보았다. 서정적인 풍경, '바람아래 해수욕장' 안면도의 가장 남쪽에는..

  4. Subject: 태안으로 가요~

    Tracked from 쥬디의 천연세상 2008/08/07 09:08  삭제

    기름유출로 형태를 알아볼 수 없게 심각하게 검은띠로 물든 태안반도를 기억하십니까? 외국에서는 기적이라고 했습니다. 우리 국민의 근성이 뭉치면 심하게 무섭게 뭉치지요...ㅋ 붉은 악마의 기적을 계속 보여주십니다. 우리야 그냥 뉴스로 신문 매체 등으로 접하는 태안 소식이지만 그지역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정말 삶의 터전이 하루 아침에 난리가 나버려서 많이 힘들어 하셨으리라 봅니다. 맘의 아픔은 닦아주기 어렵지만 그곳 주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것은 우리국..

  5. Subject: [태안] 신두사구

    Tracked from june's story :: 사진, 일상, 사는이야기... 2008/08/08 18:32  삭제

    신두사구라 불리는 곳... 정확한 위치를 찾지 못해 이곳이 신두사구라고 스스로 정리하고 말았다. 갈대며 풀들이 무성히 자라나서 이곳이 맞나? 아닌가?를 되풀이 하다 맞다고 하자라고 결론을 내린뒤 몇 컷 담아봤다.

  6. Subject: [태안] 신두리...

    Tracked from june's story :: 사진, 일상, 사는이야기... 2008/08/08 18:32  삭제

    태안군 원북면에 위치한 신두리 해수욕장 5km에 이르는 넓은 백사장이 있고, 사람의 발길이 많지 않아 한적한 모습이다. 하지만 해변가 바로 뒤쪽으로 대규모 팬션단지가 곧 오픈을 앞두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올 것으로 보인다. 신두리 해수욕장의 모래는 일반 욕장의 모래와 달리 매우 단단하다. 예전 자동차CF에서 멋진 '사랑해'를 그렸던 해변이 바로 신두리 이다. (지금은 차량을 갖고 진입하면 벌금을 물어야 합니다.) 자욱한 바다안개로 인해 시야가 매우..

  7. Subject: [태안] 꽃지해수욕장 낙조

    Tracked from june's story :: 사진, 일상, 사는이야기... 2008/08/08 18:32  삭제

    일몰로 유명한 태안의 꽃지해수욕장을 찾았다. 하지만 아침부터 서해바다에 안개가 자욱해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일몰시간에 맞추어 꽃지로 이동하였다. 혹시나는 역시나가 되어 버렸다. 꽃지의 멋진 일몰을 다음기회로 미루고, 아쉬운대로 몇컷 담아 보았다.

  8. Subject: [짧은 여행] 태안군 곰섬 해수욕장

    Tracked from june's story :: 사진, 일상, 사는이야기... 2008/08/08 18:33  삭제

    태안 남면 신온리 바닷가의 바위모양이 곰 같다 하여 예부터 곰섬이라고 불렸다고 한다. 해수욕장은 없는 대신 온통 바위뿐인 해변을 맞이 할 수 있다. 바다와 섬...그리고 소나무 해변가의 흔적..... 흔적의 주인공.... 무척이나 예민해서 폭염속에 한참이나 기다려야만 볼 수 있어다. 온통 돌뿐인 해변.... 보통 해변과 다르게 이국적이지만 걸어다니기가 무척 힘들다.... 또 다른 흔적.... 곰섬 해수욕장을 빠져 나오며 만난....천일염 생산지.....

  9. Subject: [짧은 여행] 태안군 신진도 내항

    Tracked from june's story :: 사진, 일상, 사는이야기... 2008/08/08 18:33  삭제

    태안군 신진도 내항.... 신진도의 외항은 조업을 나가는 어선들이 있는 반면 내항의 경우 어촌의 모습과 낚시배들이 주로 이용하는 항인것 같았다. 바다의 안내자.... 등대 시간의 흐름을 이기지 못한 깃발... 깃발이란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다.... 아직 시즌이 아니어서인지 고깃배들의 한가로운 모습.... 조업을 위해 그물은 손질하고 옮기는 모습들....

  10. Subject: [짧은 여행] 태안군 신진도외항

    Tracked from june's story :: 사진, 일상, 사는이야기... 2008/08/08 18:33  삭제

    태안군 신진도 외항의 모습 바다낚시와 유람선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고개배들의 모습과 어촌생활, 장험한 방파제를 볼 수 있는 곳이나 바다의 안개로 인해 방파제의 모습을 담을 수 없던것이 무척이나 아쉬움으로 남는다. 계속되는 고유가로 인해 조업을 나가지 못한 어선들의 모습이 어려운 경제를 말해주는 듯 하다. 조업을 시작하려는 듯 바다를 향해 힘차게 출발하는 어선 한 척을 볼 수 있었다.

  11. Subject: 새벽, 마검포의 은은한 감동

    Tracked from 다음 세상으로 들어가자 2008/08/10 08:55  삭제

    태안은 아름다운 해안을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얼마전 기름유출로 인해 검게 멍들어버린 해안도 많은 이들의 땀방울로 인해 다시금 예전의 모습을 되찾는 듯 하다. 특히 안면도는 섬을 둘러싼 모든곳이 해수욕...

  12. Subject: 태안봉사활동 후기..

    Tracked from 시간 보다 앞서가라.. 2008/08/10 11:25  삭제

    태안봉사활동 후기... 태안기름유출이라는 정말로 끔찍한 일이 일어났을때... 난 집에서 네이버스포츠뉴스나 보고 있었다..(한손으로 턱바치고 한손으로 클릭하고...;;) 태안기름유출 사고가 났다고 했을때고 아 머 그런가보다...하고 말았다.. 심각하다고 해도 "에이 머 해봤자지","나랑은 상관없는 일이야"..머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뉴스

  13. Subject: 마지막 피서를 태안으로..

    Tracked from 끝나지 않은 듯 하며 끝나가는... 2008/08/11 01:22  삭제

    2007년 12월 7일 ... 기름 유출 피해를 입는 사고를 태안반도로 흘러들었다.... ...태안반도는 기름으로 뒤덮이고 기름냄새가 나게되었다...................... 하지만 그후 100만여명의 자원 봉사자로인해.... 2008년 초 태안은 거의 복구가 되어 세계적으로 '태안의 기적'이라 불리며 태안은 다시 살아나게되었다. 문제는 여기가 끝이 아니였다.. 태안은 복구가 되었지만 피서객은 작년에 이 맘때와 비해 70~80%가 줄어들어..

  14. Subject: [올블로그 이벤트 응모] 내가 보았던 태안.

    Tracked from coi`s note 2008/08/11 02:06  삭제

    태안.. 내가 태안을 처음 보았던 것은 2000년. 환경단체 '녹색연합'의 청소년 모임에 창단 멤버로 활동 하게 되면서 새만금 간척사업 반대 미래세대 소송의 원고 자격으로 태안반도를 방문 했었던것이 처음 이었다. 부안 해창갯벌 부근으로 태안 반도를 멀리서 지켜 보기만 했었지만.. 내 가슴속에 남은 태안반도의 모습은 푸르고 섬과 바다, 갯벌이 하나가 되어 한폭의 사진.. 아니 한폭의 그림과 같은 모습이었다. 그리고 2002년 천주교 청소년 단체에서 활..

  15. Subject: 태안으로 가자!

    Tracked from 한별닷컴 2008/08/11 23:45  삭제

    유후~ 이번 여름에 나는 태안으로 안가고 부산의 송정으로 이번주 토일요일날 갈 예정이다 왜? 가까우니까.. ㅋ 솔직히 태안 기름 유출사고가 나던지 말던지 가보지도 않았다! 왜? 같이 갈사람도 없고.. 그당시 내가 아마 갓 군인을 졸업했던가 아무튼 그랬을것이다. 근데 아직 태안에 기름 유출의 잔해가 남아있단다 이런.. 안타까운 현실이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노력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래서 이번에 이효리를 필두로 여자 연예인들이 입술 마크를 찍어서 그것을..

  16. Subject: 올블 - 아름다운 태안! 다시 찾기 캠페인~

    Tracked from 바라미가 키우는 청개구리 2008/08/13 11:25  삭제

    지금 올블로그에서 기름 유출로 인하여 피해를 보았던 태안 지역의 홍보를 위한 이벤트르 하고있네요. 한 때 무 책임한 기업들의 외면으로 망연자실했을 그곳 지역주민들이 힘을 받은 것이 자원 봉사자들의 행렬이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부쩍 무관심해였었죠. 하지만 이렇게 꾸준한 관심이 지속되는건 좋은 일인 것 같네요. 저는 태안에 가보지 못 했습니다. 자원봉사를 가고 싶었으나 갈 수 없는 처지였기에, 가보지 못했는데요. 나중에 여유가 되면 한번 가보고

  17. Subject: 기름유출 사고후 태안은 어떻게 돼었을까?

    Tracked from oming and linux 2008/08/13 11:39  삭제

    몇달전 태안반도에 기름유출이라는 엄청난 재난이 닥쳤다. 태안 기름유출 사고직후 기름덩어리들 수많은 기름덩어리들은 태안반도 전역과 수백킬로미터 지역을 오염시키고 생태계에 엄청난 영향을 끼첬다. 수많은 자원 봉사자들은 태안반도를 찾아가며 기름을 제거하고 생태계를 다시 살리기 위하여 엄청난 양의 돈과 노력을 하고 있지만, 이미 엎어진 물을 다시 되돌릴수 없었다. 태안반도의 생태계가 다시 정상적으로 돌아올려면 앞으로 10여년동안 기름기를 제거하고 생태계를..

  18. Subject: nkokon의 생각

    Tracked from nkokon's me2DAY 2008/08/13 15:32  삭제

    [이벤트] 아름다운 태안 다시찾기! 캠페인에 참여하시면 선착순으로 휴가비를 드립니다.라고 올블 메인에 공지 되어 있는데 공지 내용을 보면 참가자 전원이라고 되어 있다?!

  19. Subject: 아름다운 태안! 다시 찾기 캠페인~현미리 주민 태안봉사활동

    Tracked from 컴퓨터마법사,잡동사니 2008/08/13 16:06  삭제

    아름다운 태안! 다시 찾기 캠페인~현미리 주민 태안봉사활동 2008년 03월 22일 아직 찬바람이 남아 있을 때 태안 구름포에 충화면 현미리 주민들은 기름제거활동에 참여하였다. 단독부락자체 태안봉사활동은 처음이 아니었을까 우리는 현수막을 제작하지 않았다. 모래사장에 발자국만 남기고 왔을 뿐. (차량은 고맙게도 군에서 지원해줌) 식사도 자체준비하였는데 그 맛이 꿀맛... [출처] 현미리 주민 태안봉사활동|작성자 나있는곳

  20. Subject: 팔봉산에서 바라 본 태안반도의 아름다움과 2009 안면도 국제 꽃 박람회

    Tracked from reong2005's blog 2008/08/16 07:41  삭제

    충남 서산에 위치한 팔봉산의 여덟 봉우리에서 바라 본 태안반도의 아름다운 전경과 2009 안면도 국제 꽃 박람회 2006년도 9월경 태안의 신진도리에 위치한 외항에 펜션과 모텔을 짓는다며 건설에 투자 할 것을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배로부터 요청 받은 나는 인테리어 업에 종사하고 있었으므로 가벼운 마음으로 인천에서 태안 근흥면 신진도리항을 방문하였다. 처음으로 가 본 정감이 느껴지는 조그마한 포구였지만 주변의 경관과 더블어 잘 조화를 이루고 있었다..

  21. Subject: 휴가다녀왔습니다.^^(호남투어~)

    Tracked from &스머프블로그& 2008/08/18 11:16  삭제

    휴가 다녀왔습니다.전라북도 장수에 있는 친구집에서 숙박하면서 관광을 다녔습니다.1)전라북도 무주 반디랜드반디랜드 입장권(사진이 회전이 안되네요ㅠㅠ) 반디랜드를 들어가기 위해서는 1인당 3000원의 거금을 내고 입장권을 사서 들어가시면 됩니다.그곳에서 찍은 사진들이 좀 많이 있지만 지면관계상 몇장만 소개해드릴께요 지구의 역사와 함께 변화된 생물의 변화를 보여준 그림입니다.한국에 분포해있는 나비의 종류실제로 반딧불과 나비를 볼수 있게 만들어 놓은 것은...

  22. Subject: 태안을 다녀오다..(080112)

    Tracked from 삶의 여유가 있는 곳 2008/08/18 22:36  삭제

    지난 토요일 태안에 다녀왔습니다. 한번 나도 가야지 라는 생각만 하다가 친구가 가자는 말에 선뜻.... 주위에서는 왜 사서 고생이냐, 왜 돈내고 가서 고생이냐라고 머라하는 친구나 동료들도 있었지만... 그냥.. 전 한번 제 눈으로 직접 보고 싶었습니다. 나눔문화라는 박노해 시인과 함께하는 단체에서 주관하여 떠나며 그곳에서 식사를 제공하거나 할 수 없기 때문에 각자 개인적으로 식사나 준비물을 챙겨서 가야했습니다. 식사는 가서 식당에서 단체로 먹기로 하..

  23. Subject: 한밭국토대장정 #1 (태안봉사활동)

    Tracked from Serapian 프로그래머 일상 2008/08/21 16:37  삭제

    방학중 열정에 대한 자극이 필요해 신청했던 국토대장정을 시작하는날~!! 14박 15일 일정중에 처음 2박 3일은 태안 봉사활동의 일정이었다. 처음에는 태안의 해수욕장도 개장했고 아직도 봉사활동을 하고 있나? 라는 마음이 있어서 조금 그랬지만 어쨌든 내가 가고싶어서 신청하였던 거라 긍정적인 생각으로 가졌다. 아침에 학교에 모여 같은조 아이들을 만나고 짐을 차에 실고 아직은 서로가 서로를 모르기에 서먹한 우리들~!! 출발전 간단한 기념찰영과 함께 모두..

  24. Subject: 한밭국토대장정 #2 (태안봉사활동)

    Tracked from Serapian 프로그래머 일상 2008/08/21 16:37  삭제

    태안에서의 둘째날~!! 6시에 기상하여 다들 세면하고 오전 일정을 위해 모인 우리들~!! 지난 OT때 배운 레크댄스(레크레이션 댄스)로 가볍게 몸을 풀었다. 처음배울때는 다들 어렵고 쑥쓰러워 재대로 하지 못한 우리들이었지만 어느새 상큼발랄하게 레크댄스를 추고있었다. 아침식사후에 잠시 자유시간을 갖다가 다시 모인 우리들~!! 기름 제거 작업을 모든 대원들이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판단이었다. 그 이유는 지금은 포크레인으로 갯펄을 파고 바위 틈에 고압..

  25. Subject: 다시 찾은 마검포~~ 맛좀봐라~!!

    Tracked from HenJJang™ [핸짱닷컴] 2008/08/21 22:04  삭제

    지난주말 핸짱은 함께 마검포에 다녀왔습니다. 마검포는 서해안에 위치한 해수욕장으로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이라서 조금은 편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답니다. 또한 태안의 몽산포와 가까이 위치한 해수욕장이기도 합니다. 간조시간에 맞추어 도착한 마검포는 뜨거운 열기를 식히려는 사람들로 가득(?)은 아니지만 여유있게 물놀이를 즐기고 있었답니다. 짱군은 해수욕을 즐기러 간것이 아니기에~ 물놀이는 그만~~~~ 갯벌 사이로 보이는 해파리들로..

  26. Subject: 어게인 태안

    Tracked from Keep Going on 2008/08/23 11:14  삭제

    태안에 기름유출 사고가 났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뒤, 많은 국민들이 태안을 찾았다. 나 역시 작년말 기말고사를 끝내고 지인들과 그곳을 찾았다. 텔레비전 뉴스나 신문, 라디오를 통해 태안의 안타까운 상황과 주민들의 아픔에 대해 듣긴 했지만, 실제로 가보니 상황은 더욱 안 좋았다. 머리가 띵할정도로 역한 기름냄새, 닦아도 닦아도 빠지지 않는 기름.... 돌아오는 차안에서 자원활동 뒤의 뿌듯함이나 보람보다는, 남겨두고온 바다와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었..

  27. Subject: 지금도 잊지 못하는 안면도 꽃지 해수욕장 여행기.

    Tracked from 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하여 2008/08/24 12:48  삭제

    98년도 여름으로 기억한다.벌써 10년이나 더 된 이야기.... 하지만 아는 사람들과 여행에 관한 재미난 이야기를 할때면 빠지지 않고 하는 얘기가 바로 안면도 꽃지 해수욕장을 처음으로 찾아갔을때의 그 험난한(?) 여정과 꽃지 해수욕장에서의 재미난 추억 이야기이다.그 이후로 나는 꽃지 해수욕장의 자칭 홍보대사가 되어 있었으니 말이다.... 안면읍 승언리 소재지에서 서남쪽으로 약 4km 떨어진 승언리 4구 꽃지 해변이 위치한 이 해수욕장은 해안선의 길...

  28. Subject: 8.23 27차 백리포 봉사

    Tracked from love my life 2008/08/25 11:34  삭제

    6월 마지막 봉사이후 오랜만에 백리포를 갔다. 광복절 연휴에 태안가는 길이 많이 막혔다는 이야기를 들었었는데 우리가 출발한 토요일은 너무 한산했다 덕분에 일찍 백리포에 도착 놀러온 사람도 있기에 방제복은 안입고 점심먹기 전까지 바닷가에서 파래 치우는 작업을 했다. 주민들이 걷어낸 파래를 모래위에 펴놨다 말리는 과정이라 했는데 비가 와서인지 모래반, 파래반, 제대로 건조가 안된 파래에선 벌레와 해초 특유의 물 비린내와 악취를 풍겼지만, 많이 치우고 왔..

  29. Subject: 8월의 자원봉사 - 누가 태안을 살아났다고 말하는가

    Tracked from Stellist Design 2008/08/25 15:11  삭제

    지난 8월 22일~24일간, 친구들과 함께 태안을 다녀왔습니다. 막바지 피서도 즐기고, 남들이 살아났다고 하는 태안의 모습도 살펴볼 겸 2박 3일, 하루 쉬고 하루 봉사하는 조금은 짧은 일정으로 태안 백리포로 떠났습니다. 거기서 첫날을 쉬고, 둘쨋날은 파래를 제거하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썰물때라 물이 쭈욱 빠진 백리포의 모습입니다. 저 멀리 바다는 깨끗한 듯 보이지만, 모래사장에는 녹색빛이 도는 파래가 있습니다. 파래를 모아 수거하고 있습니다. 여..

  30. Subject: 만리포 풍경...

    Tracked from Ballad of Fallen Angels 2008/08/25 19:55  삭제

    지난번 기름유출 사고로 오염되었던 만리포를 갔다왔네요. 기름유출당시 만리포해변 뉴스화면캡쳐 지금은 상당히 깨끗합니다. 아직 해수욕장은 개장안했지만 곧 개장할거 같더군요. 기름 유출 사건으로 까맣게 변했던 해변인데 정말 깨끗해졌더군요. 해안 입구에 자원봉사자에게 고맙다는 메세지가 걸려있더군요. 이달안에 개장한다구 하던데 해변이 다시 깨끗하게 복구되어있어 참 다행인듯 하네요. 지금쯤은 개장했을듯 하군요. 기름 유출때의 사진과 비교하면 너무 깨끗하게 잘..

  31. Subject: 태안에는 하트모양의 섬이 있다

    Tracked from 다음 세상으로 들어가자 2008/08/26 20:51  삭제

    아름다운 바다와 자연을 간직한 태안, 그곳에는 사랑이 꽃피는 섬이 있다. 섬의 이름은 불륜(?)스러우나 그 모습은 사랑스러운 섬. 바로 외도이다. 멀리 거제도에도 외도가 있어 많은 이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

  32. Subject: 태풍이 지나간후의 아름다운 태안 청포대 해수욕장

    Tracked from 바람의 이야기.. 카이 2008/08/27 14:03  삭제

    지난 주에 충남태안의 청포대 해수욕장을 다녀왔습니다. 마침 갈매기가 북상중인 시기였고 해서 날씨가 정말 안좋았습니다. 서울에서 출발할때 부터 비가오다 말다 또는 해가 뜨다 아주 웃기는 날이었습니다. 서해대교 쯤에 도달하니 비가 그치더군요 그래서 해남도 휴게소에 들려서 잠시 쉬면서 잊지않고 꼭 챙기는 호도과자를 먹었습니다. 근데 지금까지 제가 먹어본 호도과자중에 제일 맛있었습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팥이 아주 그냥 죽여주더군요.ㅋ 그래서 머리속으로..

  33. Subject: 아름다운 태안을 다시 찾길 바라며

    Tracked from How's life? 2008/08/28 19:56  삭제

    티스토리 메인홈을 어슬렁거리다가(?) 좌측 하단에서.. '아름다운 태안 다시 찾기' 이벤트 배너 발견.. 오.. 이건 뭔가.. 올블로그에서 하는거네.. 이벤트 주소 --> http://event.allblog.net/210 8월 막바지.. 여름도 다 지나가는 이 때에 여름 휴가비 지원이라.. 하고 무심코 지나칠려는 순간.. 이벤트 기간이 9월 말까지네.. 오호라.. 게다가 참여만 하면 1만원 준단다.. 내 처지에 만원이 어딘가.. 그리고 태안을 여름..

  34. Subject: 태안반도의 기름유출.

    Tracked from The G 2008/08/29 23:33  삭제

    태안반도의 기름유출. 국내에서 해안국립공원이 거제도에서 남해안일대에 이르는 곳과 지금 한창 시커먼 기름덩어리로 범벅이 된 서해안 태안반도일대가 그곳이다. 아름다운 경치와 평온한 바다내음을 맛보며 ...

  35. Subject: 나도 ~태안 놀러 가고싶어요~^^

    Tracked from 이쭈's marks 2008/08/30 21:31  삭제

    이번 오빠네 회사서 워크샵을 태안으로 간다고 한다.. 흠.. 예전부터 태안에 꼭 가고싶다고 해서 오빠가 데려간다고 한번 같이 갔다오자고 약속했었는데... 결국 자기만 워크샵으로 가는구낭~&gt;.&lt;;; 흑흑;;...

  36. Subject: 태안에서 보낸 여름휴가 ~^^!!

    Tracked from 감~사하는마음으로! 2008/09/01 16:31  삭제

    태안기름유출사건이 발생했을때 방송에서 심각하게 피해를 입은 태안의 모습을 보여줬었다. 나도 가서 돕고싶었지만 사정이 있어서 가지는 못했고 태안후원금을 낸것으로 내 마음을 작게 표현했었다. 몇달이 지나고 태안쪽은 여러사람들의 도움으로 인하여 많이 깨끗해 졌으나 아직도 태안기름을 생각하는 사람들로 인해 태안으로 놀러가는 사람들이 확 감소

  37. Subject: 서해&amp;

    Tracked from Ja-a's closet 2008/09/01 19:50  삭제

    꽃지 도착. 그의 매력포인트는 살짝 나온 송곳니 " 슈퍼맨~ 왠지 남매같애 살았니? 죽었니? 광대 맞아? 찍었다. 페러글라이딩 "민승이 옆에 앉아봐 뭘해도 어색.. 어색.. 완벽한 S라인 모델 민숭이 "안개꽃 맞지? 내가 이겼다 맞는 걸 이긴걸로 하고 싶은 욕구 "커피주세요 "없는데요 "그럼 뭐 있는데요? "(돌만지며) 돌. "허리 아파 시체 놀이 우리가 있던 등대 보라색 꽃이 젤 이뻐 콘 플라워 곧 떠나는 우주선과 외계인 와 학암포다 발 벚고 노는..

  38. Subject: 다시 행복한 웃음이 가득한 태안이 되길 바라면서~~

    Tracked from 문화와 예술이 함께 하는 블로그 2008/09/02 18:58  삭제

    처음 태안 기름 유출 사건을 뉴스 속보로 접하고 많이 놀랬습니다. 내가 예상했던 그 이상에 피해를 보았더라구요. 하지만 더욱 놀랐던 것은 국민들에 단합심 이더군요.. 정말 많은 사람들이 마치 자기일 처럼 합심해서 태안을 살릴려고 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감동이였습니다. 비록 저같이 직접 봉사 활동을 가지 못한 사람들도 마음으로나마 응원하고 응원했을꺼에

  39. Subject: 아파트 관리비 내기힘든 태안팬션 아저씨네

    Tracked from 천리지향 2008/09/02 19:30  삭제

    우리 아버지의 절친한 친구분이 요즘도 아들집에 와서 사십니다. 아들이 태안에서 팬션을 하고 있는데 지난 기름유출 가고가 난후 거의 매일 부부가 기름제거 작업에 나가야 하기 때문에 이제 막 초등학교에 들어간 아이들을 봐주기 위해 아들 집에 와 있는 것입니다. &..

  40. Subject: 아파트 관리비 내기힘든 태안팬션 아저씨네

    Tracked from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2008/09/02 19:46  삭제

    우리 아버지의 절친한 친구분이 요즘도 아들집에 와서 사십니다. 아들이 태안에서 팬션을 하고 있는데 지난 기름유출 사고가 난후 거의 매일 부부가 기름제거 작업에 나가야 하기 때문에 이제 막 초등학교에 들어간 아이들을 봐주기 위해 아들 집에 와 있는 것입니다. 나이든 할아버지가 오죽하면 어린 손자들 밥해주러 와 계실까하는 하는 안타까움도 크지만 그

  41. Subject: 8개월만의 기적-태안

    Tracked from psjkhh님의 블로그 2008/09/02 20:56  삭제

    http://event.allblog.net/trackback/210 태안 바다로의 휴가 다시 살아나는 생명력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물고기가 다시 삶의 터전으로 물이 말게 깨끗하게 된것처럼 활기를 치고 언제 기름유출사고로 고통을 겪어나 싶을정도로 아름다운 경치를 맛 볼 수있는 참으로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그래도 많은 휴가객들

  42. Subject: 기름피해 태안 멸치잡이 한창

    Tracked from zhdntmdl님의 블로그 2008/09/02 21:30  삭제

    기름피해 태안 멸치잡이 한창 기름피해를 극복해가고 있는 충남 태안반도 일대에서 지난해에 이어 멸치잡이가 풍어를 이뤄 어민들의 얼굴에 모처럼 웃음꽃이 피고 있다. 2일 태안군에 따르면 근흥면과 남면, 고남면 등 태안반도 곳곳에서 지난달 말부터 하루 평균 40~50여t의 멸치가 잡히고 있다. 지난해부터 태안지역에서 본격적으로 잡히기 시작한 멸치는 서해

  43. Subject: [추억여행]태안여행

    Tracked from 거품모아 2008/09/02 22:09  삭제

    몇년전...우리는 멋진 가족 여행을했다~ 보성 녹차밭에서~녹차밭 구경을하고 목포로 시작해서~ 서해안고속도로타고~ 서해안쪽으로 여행을했다. 목표는 태안 안면도까지~~~~ 대하축제로~ 태안은 시끌시끌했다~ 대하 사는사람들... 대하를 즐기는사람들~ 처음 구경가는 우리는 모든것이 구경거리였다~ 맛있게 대하구이를 먹고 정말 그렇게 큰 대하구이는

  44. Subject: 추억여행]태안여행

    Tracked from 거품모아 2008/09/02 23:18  삭제

    몇년전...우리는 멋진 가족 여행을했다~ 보성 녹차밭에서~녹차밭 구경을하고 목포로 시작해서~ 서해안고속도로타고~ 서해안쪽으로 여행을했다. 목표는 태안 안면도까지~~~~ 대하축제로~ 태안은 시끌시끌했다~ 대하 사는사람들... 대하를 즐기는사람들~ 처음 구경가는 우리는 모든것이 구경거리였다~ 맛있게 대하구이를 먹고 정말 그렇게 큰 대하구이는 처음

  45. Subject: 태안해안국립공원 50km 해안선이 기름범벅으로 초토화

    Tracked from ☆묘령이의 방 2008/09/03 01:31  삭제

  46. Subject: 추억,,,태안 봉사 갔던일~

    Tracked from 엘라스틴의 연구 2008/09/03 01:52  삭제

    자의가 아닌 사장님의 의지이긴 했지만..ㅡㅡ^ 태안에 다녀왔습니다.. 회사가 대구에 있어서 대략 7시간만에 도착한 태안은 제가 생각했던 것 만큼이나 심하진 않았지만( 제 생각엔 완전 기름천국이라 생각했기에..) 코끝을 자극하는 기름냄새와 모래사막 깊숙히 스며든 기름은 꽤 오랜시간이 걸려야 치유될 것 같았습니다. 암

  47. Subject: 태안 여행하기.

    Tracked from 아름다운 사람 2008/09/03 15:59  삭제

    태안 1박2일 여행하기 일정 몽산포 해수욕장-입장료 없음. 몽산포 해수욕장 전화번호:041) 672-2971 해수욕장에서 놀고 근처 펜션에서 1박 근처에 소나무 숲이 있어 산책하기 좋음. 이튿날 오키드 식물원( 입장료 1인 5천원) -입장료 만으로 허브를 심어보고 가져갈 수 있다고 함. -점심으로 꽃밥(7처넌) 오키드 식물원 전화번호 041)675-3311 / 011-221-6888 식사 점심-밀국낙지탕-박과 낙지를 한데 끓인 태안 토속음식 (1인분..

  48. Subject: 잊을수 없는 휴가 태안반도!

    Tracked from 천사의 한숨 2008/09/03 17:23  삭제

    태안반도에는 유명한 해수욕장들이 많아요. 만리포,꽃지,등등... 저는 만리포 해수욕장을 선택해 휴가를 즐기다가 아주 잼있는 코스를 발견해 정말 기억에 남는 알찬 여행을 보내고 왔습니다. 저는 만리포 해수욕장이 피서지 였기때문에 만리포에 숙박을 잡고 바닷가로 나갔습니다. (아마 천리포를 알았다면 절대 만리포에 안잡았을거에요.) 여름이라 바

  49. Subject: 태안이 알려준 가르침

    Tracked from Nothing 2008/09/04 13:00  삭제

    늘 힘든 하루였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던지 말든지 어지러운 뉴스는 논술의 첫 번째 주제고 또 다른 가슴이 먹먹해지는 뉴스는 구술의 다른 주제였다. 태안사건 때도 그랬다. 등교를 하자마자 체육복으로 옷을 바꿔 입고 교실에 앉아서야 참담한 소식을 들었다. 아이들과 나는 그냥 그저 그런 사건인 줄 알았다. 점심시간이 되고 뉴스 속보에서, 인터넷에서 온 세상이

  50. Subject: 학암포의 아련한 기억...

    Tracked from 쉿.... 2008/09/05 14:59  삭제

    어릴적 사진이 들어있는 앨범을 보다보니, 학암포에서 아버지의 품에안겨 찍은 사진이 있었다. 추석이 다가오니 돌아가신 부모님 생각이 문득 문득 떠오른다. 언젠가 나도 자식이 생기면, 학암포에 가서 사진한장 찍어야겠다. 돌아가신 할아버지 할머니 이야기도 들려주면서.......

  51. Subject: 태안 다녀왔어요

    Tracked from akuamint 2008/09/05 18:57  삭제

    태안 기름 유출 사건을 보면서 티비를 보면서도 처음에는 별로 대수롭게 여기지 않았었습니다 근데 이번에태안을 다녀오면서 태안 기름 유출 사건의 심각함을 새삼 알게 ‰獰楮

  52. Subject: [여행] 태안 동작구 휴양소

    Tracked from 인터넷폐인연구소 2008/09/07 22:53  삭제

    올블로그 이벤트와 더불어 태안을 다녀왔습니다. 장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장소 : 동작구 휴양소 =&gt; 꽃지 해수욕장- 소개 : http://resort.dongjak.go.kr/자세한 소개는&nbsp;위에 링크를 참고하세요. 지난 3월에도 다녀온 곳입니다. &lt;작구 휴양소는 팬션 분위기도 나구요. 학교 분위기도 나는곳입니다. 비교적 바다도 가깝구요.&gt;&lt;동작구 휴양소의 입구에 놀이기구 입니다^^. 동작구 휴양소 광고가 될지 모...

  53. Subject: 쟌, 태안 안면도를 다녀오다

    Tracked from 사랑하면 더 많은 별이 보이는구나. 2008/09/08 16:16  삭제

    이 달 11,12일은 태안 안면도로 서울 탈출을 시도했다. 제공: 해피님 태안 기름 유출 사고는 입대 중에 일어났다. 우리 군(국방부)은 지역적으로 멀어서 착출된 인원은 없었지만 내 마음은 태안으로 내달리고 있었다. 텔레비전을 통해 본 태안의 모습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초콜릿처럼 걸죽하나 맛은 없어보이는 기름(타르)들이 해변과 해면을 뒤덮고 있었다. 오락 프로그램(라인업 등)에서도 태안을 찾아올 정도를 문제는 심각했다. 9개월이 지난 지금, 태안반도..

  54. Subject: 조용한 해수욕장을 찾으시나요? 동해의 물빛을 간직한 서해, 꾸지나무골 해수욕장

    Tracked from 뒷골목 뉘우스 2008/09/10 10:53  삭제

    태안...괜찮을까? 가족 여행지가 태안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결정되었다는 이야기에 머릿 속에 떠오른 장면은 작년 12월 발생한 태안에서의 기름유출 사고로 인해 검은 기름을 뒤집어 쓴 해안의 모습이었다. 사고이후 8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신문기사나 인터넷상의 글들을 통하여 기름유출 사고의 상처가 많이 아물었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막상 여행지로 태안의 해수욕장이 결정되자 약간의 걱정이 앞서는 것도 사실이었다. 꾸지나무골 해수욕장이 어디야? 우리가..

  55. Subject: 9.6 28차 다시 재개된 태안 봉사

    Tracked from love my life 2008/09/10 17:37  삭제

    12명이라는 인원이 렌트 한 차와 자차 한대로 백리포를 다녀왔다. 마지막 봉사 이후 7,8월 건너뛰어서 인지 지난번도 더웠지만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사우나도 이런 사우나가 없었다. 늦게 도착한 관계로 짐을 들고 바로 작업 장소로 이동. 먼저 마무리 못한 곳을 다시 파니 역시나 기름이 둥둥 떠오른다. 물이 많이 빠져있는 상태라 양수기를 바로 돌릴 수가 없어서 양동이로 물을 퍼다가 웅덩이를 만들고 차광막으로 기름을 제거 점심 식사. 다시 백리포 운하를 만..

  56. Subject: 태안은 인간을 뒤돌아 보게 되는곳.

    Tracked from 77통통 2008/09/12 23:37  삭제

    태안반도는 우리를 사소한 인간이게 만든다. 아니...사소하지만 위협적인 인간으로 만든다. 자연이 주는 평온함과 무한한 선물을 우리 인간은 무참히도 망가뜨리는 재주를 지녔다. 사고는 말 그대로 사고였다고 치기엔 그 상처가 너무 크다. 검게 뒤덮혀진 바위, 생업을 잃은 수천의 주민들, 태안물을 떠난 아니 떠밀려 올수없게된 고기들....인간이란

  57. Subject: [어게인 태안] 기름유출사고 1주년에 태안 사진전을 해보는건 어떨까요?

    Tracked from Visual Storytelling 2008/09/13 15:23  삭제

     지난해(2007년) 12월 저는 유학생활의 막바지에 접어 들고 있었습니다. 12월 29일이면 이제 그리운 고국의 땅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벅차오르던 어느날 한국으로 부터 날라온 충격적인 소식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태안반도 기름 유출사건이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기름으로 뒤덮힌 바다의 사진이 연일 인터넷을 장식했고, 한국의 상황은 인터넷만으로도 충분히 알 수 가 있었습니다. 바로 그해에 내가 다녀온 아름답던 대한민국의 바다가..

  58. Subject: 태안 안면도 당일코스 - 서해안 대하를 맛보자

    Tracked from NKOKON's Log 2008/09/13 15:39  삭제

    이제 여름이 가고 식성이 왕성해지는 가을이 되었습니다. 올해의 추석은 좀 이른 감이 있는데요. 추석 지나고 나서 본격적으로 많은 먹거리들이 나올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제철 음식이 나오는 이 시점에서 오픈마켓 11번가에서는 서해안 대하를 직접 맛보며 태안 안면도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태안 백사장항 대하 맛기행’ 상품을 내놓았더군요. 당일코스로 서울을 출발해 충남 서산의 개심사 관람 후 태안 안면도 백사장항에서 대하를 맛보는 일정으로 구성되..

  59. Subject: 서해한 기름 유출 봉사.

    Tracked from 2008/09/15 19:42  삭제

    서해안,을 갔다왔다. 기름 유출로 여전히 시끄러운곳 . 정말 2007년의 최악의 사건일지도 모른다. 무엇보다도 쉽게 재생되질 않을 자연, 그리고 바로 내일이 걱정되는 그곳에 수많은 주민들. 정부에선 고작 세금 인하따위의 정책을 펼쳤지만.....바로 내일의 돈벌이도 쉽지 않을 판국인데. 벌돈이 없는데 세금 인하가 무슨 소용이겠나. 라는 생각이다. 아는 기독교사람을 통해서 같이 갈수있게되었다 . 전부터 갈려고 했지만, 나 혼자라. 어떻게 갈까? 라고 방..

  60. Subject: 사계절 여행하기 좋은 '안면도'

    Tracked from ▒ Happy zzoco▒ 2008/09/16 10:13  삭제

    서울의 도심에서 살다 보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여행을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진다. 이럴 때 추천 여행지는 서울에서 많이 멀지 않고, 바다와 갯벌 그리고 휴양림까지 한번에 즐길 수 있는 곳. 바로 '안면도'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지난 몇 년간 안면도 여행을 몇 차례 다녀왔다. 늦가을 무렵에, 초겨울에, 한여름에...

  61. Subject: 태안 그리고 우리

    Tracked from Music, Picture and so on 2008/09/16 15:06  삭제

    얼마전 기름유출사고로 푸른 빛 대신 검은빛을 띄우고 있던 태안의 해안가 기름유출 때 대통령 후보분들도 다녀가시고 여러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도 봉사하시고 우리 국민 모두가 열심히 봉사해 원래의 아름다운 모습을 되찾은 태안 태안기름유출사고는 우리에게 많은 깨달음을 준 것 같다 갑자기 떠오르는 시상에 간단히 한편 지어올린다 우리는 항상 우리는 누군가에게 도움받으면서 우리는 누군가에게 피해줄수있음에 항상 우리는 조심해야 한다 우리를 만들어준 자연이 우리로..

  62. Subject: 많은 분들이 태안을 다시 찾기바라며...

    Tracked from 레이지폭스의 Let`s Play 2008/09/28 19:53  삭제

    2007년 충청남도 태안 앞바다에서 엄청난 원유 유출사고가 있었지요. 그로인해 바닷물이 혼탁해지면서 인근 약식장의 어패류들이 대량으로 폐사하고 어장이 황폐화되는등 자연 파괴 뿐만아니라 지역주민들의 생업에도 막대한 영향을 끼쳐 태안전체의 지역경제에 타격을 입혔습니다. 하지만, 이 소식에 많은 분들이 휴일을 포기하며 달려와 감동의 자원봉사를 해주셨죠. 그수가 무려 100만명이 넘습니다. 이러한 많은 분들의 노력으로 복구가 되서 태안은 다시 살아 숨쉬고..

  63. Subject: 태안 기름유출..

    Tracked from 2008/09/30 17:16  삭제

    태안은 우리 엄마 고향이기도하다. 지금은 결혼한후로 계속 서울에서 살지만.. 기름유출 사고가난후 정말 식겁할수밖에없었다 그마을 주민들은 어떻게살라고.. 봉사활동을 가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았지만, 시간적 여유가없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사실 시간이없다는것도 핑계일뿐이다. 어떻게 해서든 시간을 만들라면 만들수있는것인데... 그래도 많은 분들이 봉사

  64. Subject: 어게인 태안!

    Tracked from 졸라스러운 이야기 2008/09/30 18:21  삭제

    태안기름 유출 사건 2007년 12월 충청남도 태안군 만리포 북서쪽 10㎞ 지점에서 해상크레인이 유조선과 충돌하여 원유 1만 2547㎘가 유출된 사건.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그리고 태안기름 유출 사건이 있던 후로, 태안은 아름다운 서해의 모습이 아닌 기름 찌꺼기에 찌들어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하지만, 태안은 여러 국민들의 봉사활동으로 옛 모습을 찾았다. (1년도 안되는 시간만에...) 그리고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태안에 관련된 소재..

  65. Subject: 태안의 고난

    Tracked from 알고보면 쉬운 컴퓨터IT 2008/09/30 19:57  삭제

    태안의 기름 유출사건은 정말 충격적 이었지만, 훌륭한 국민분들의 노력으로 옛 모습을 되찾았군요!! 짝짝짝!!! 태안기름유출사건이란?? 서해안기름유출사건이라고도 한다. 2007년 12월 7일 서해안의 태안 앞바다에서 유조선 허베이스피릿호와 해상 크레인이 충돌하여 대량의 기름이 유출된 해양오염 사고를 말한다. 삼성 예인선단 2척이 인천대교 건설공사

  66. Subject: 태안 사진들

    Tracked from blue84723님의 블로그 2008/09/30 21:48  삭제

    꽂지 해수욕장

  67. Subject: 태안 여행 사진들

    Tracked from gurongzzang 2008/09/30 21:56  삭제

    태안 꽂지 해수욕장

  68. Subject: 비오는 날의 학암포여행

    Tracked from 연초록하늘,맑은그림 2008/09/30 23:07  삭제

    올해여름휴가는 그냥 집에서 쉬기~ 아이들 좋아하는 놀이동산과 수영장만 다녀오기로 했는데 며칠전 TV에서 보았던 다큐멘터리에 마음이 동했는지 방에서 뒹굴던 우리에게 남편은 "간단히 짐싸서 하루자고오자"고 이야기한다. 부랴부랴 작은짐꾸러미를 싸서 나서는데 날이 흐리다... 그런데 이게 왠걸....라디오를 들어보니 서해안을 중심으로 집중호우란다...

  69. Subject: 태안에서의 여름 휴가

    Tracked from Be Positive. It's Simple! 2008/09/30 23:19  삭제

    이번 여름 휴가는 태안으로 가게 되었다. 남자친구가 대전에 직장을 잡아서 위쪽으로 휴가를 가기도 훨씬 쉬워졌거니와 봉사 때 갔었던 태안이 어떻게 변했을지 궁금하기도 했다~~ 친구와 같이 부산에서 KTX를 타고 설레는 맘으로 출발 ㅎㅎ 언제어디서나 이쁘니(?)들이 좋아하는 셀카짓~~ㅎㅎ 태안에 도착하여 남자친구를 만나서 40여 분을 차로

  70. Subject: 올블이랑 싸울까..-_-

    Tracked from coi`s note 2008/10/02 03:26  삭제

    얼마전에 우연한 기회에 메타블로그 전문 사이트인 올블로그(http://www.allbolg.net, 이하 올블)를 알게 되서 회원 가입 하고.. 올블 4주년 생일파티(글보기)를 다녀왔는데.. 오늘 올블의 대표이신.. 하늘이님 블로그(보기)갔다가.. 통해서 통해서 가다가.. 우연히.. 여름날님의 블로그(보기)가서 글 둘러보다가.. 블로거뉴스를 보면서 생각난 생각입니다.(별 의미는 없어요^^) 라는 글을 보았는데.. ps. 비트손님 글 덕분에 방문자가..

  71. Subject: 올블이랑 싸울까..-_-

    Tracked from coi`s note 2008/10/02 03:26  삭제

    얼마전에 우연한 기회에 메타블로그 전문 사이트인 올블로그(http://www.allbolg.net, 이하 올블)를 알게 되서 회원 가입 하고.. 올블 4주년 생일파티(글보기)를 다녀왔는데.. 오늘 올블의 대표이신.. 하늘이님 블로그(보기)갔다가.. 통해서 통해서 가다가.. 우연히.. 여름날님의 블로그(보기)가서 글 둘러보다가.. 블로거뉴스를 보면서 생각난 생각입니다.(별 의미는 없어요^^) 라는 글을 보았는데.. ps. 비트손님 글 덕분에 방문자가..

  72. Subject: 올블이랑 싸울까..-_-

    Tracked from coi`s note 2008/10/02 03:26  삭제

    얼마전에 우연한 기회에 메타블로그 전문 사이트인 올블로그(http://www.allbolg.net, 이하 올블)를 알게 되서 회원 가입 하고.. 올블 4주년 생일파티(글보기)를 다녀왔는데.. 오늘 올블의 대표이신.. 하늘이님 블로그(보기)갔다가.. 통해서 통해서 가다가.. 우연히.. 여름날님의 블로그(보기)가서 글 둘러보다가.. 블로거뉴스를 보면서 생각난 생각입니다.(별 의미는 없어요^^) 라는 글을 보았는데.. ps. 비트손님 글 덕분에 방문자가..

  73. Subject: [공개 질의] 블로그칵테일의 답변을 요청 합니다.

    Tracked from coi`s note 2008/10/23 15:04  삭제

    공개 질의 수신 : (주)블로그 칵테일(올블로그) 대표이사 박영욱 제목 : 태안 이벤트 관련 블로그 칵테일의 답변을 요청 합니다. 지난 7월 부터 9월 30일 까지 진행되었던 '아름다운 태안 다시 찾기' 이벤트와 관련 하여 9월 29일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질의 하였고 9월 30일 메일을 통해 아래와 같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후 15일에 공지가 안되어 다시 메일을 보냈으며, 16일에 아래와 같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중순을 넘어선 지금까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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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ngchee 2008/07/16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휴가를 태안으로 가고싶은 생각이 슬며시 드네요.ㅎ 1등~!

  2. 2008/08/06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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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8/08/07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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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08/08/07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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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08/08/07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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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이상복 2008/08/08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안만의 기름유출사고후 우리 울산지방검찰청 환경보호협의회 회원들도 바쁜일과들을 제처두고 기꺼이 먼길 태안으로 향했다.태안에 도착하기전만해도 설마하는 마음이였는데 도착해서 현지상황을 둘러보고.만약에 내고향땅 이였다면 그자리에 주저않았을 것이다.너무나 처참한 모습앞에서 할말을 잊었고 모두죽어서 떨어지거나 껍질이 벗겨져있는 굴.조개.홍합등 그런일만 없었다면 그자리에 주저안자서 작은 칼 한자루만으로도 굴이나 홍합으로 맞있는 해산물파티도할수있으리란 생각과 주변의 마을들이 황폐해 지지나 않을까하는 걱정이 앞섰다.[그래서 나는 대한민국민인것이 분명하구나 하는점 또한 느낄수 있었지안나 생각한다]얼마전 태안군수님께서 자원봉사자 전원에게 초청장을 보내셨던데 군수님께감사 드린다. 그리고 태안 앞바다가 이제깨끗해 졌다고하니 며칠후 아내와함께 여행이나 다녀올까한다.우리대한민국 국민의저력을 볼려면 태안앞 바다를 보면 우리나라를 약소국가라고앝보지않으리라.특히 일본이...독도는 분명히 우리땅인데....[사단법인]환경보호협의회 울산 양산 경주 환경감시단장이 이글을 올립니다

  8. 2008/08/08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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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이경아 2008/08/17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blog.naver.com/kara920/53370994
    서해안은 많이 가도 질리지 않고 즐거운 곳인것 같습니다.
    서해안을 좋아해서 기름유출사고때 자원봉사도 다녀왔답니다. 깨끗해진 서해가 되어 다시 많은 분들이 서해에서 즐겁게 놀았으면 좋겠습니다.

  20. 2008/08/18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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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2008/09/30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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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2008/09/30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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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2008/09/30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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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2008/10/02 1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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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ellen 2008/10/16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엘린입니다*^^*
    근데.. 참가자 전원 만원씩은 주는거 맞죠ㅠㅠ??

    • 올블로그 2008/10/20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트랙백으로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지급되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저희가 현금지급에 관하여 결제에 있어서 시간이 지연됨을 양해부탁드립니다.

    • coi 2008/10/21 0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메일도 드렸지만 언제쯤 된다.
      이러 이러 하니 조금 기달려 달라 라는 공지 하나 못하나요?
      지난 9월 30일 메일에서는 중순에 된다고 하고는
      공지도 늦고, 언제 된다 하는 말도 없고.. 이러면 누가 말을 듣고 이벤트에 응모 할까요?

      메일을 보내도 답장 받으려면 하루 이상 걸리고..
      빠른 처리를 기다릴 뿐입니다.

  71. 올블로그 2008/10/23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
    저희가 운영상 많은 점으로 coi님을 비롯하여 많은 분들을 불편하게 해드렸네요.
    10월 30일가량 입금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인 관심을 보내주신 블로거님들께 머리숙여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차후 다시 개별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72. 학수고대 2008/10/31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원 받으신 분들 계신가요? 글 좀 남겨 주세요.

    • 올블로그 2008/10/31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학수고대님!
      올블로그입니다. 10월 30일 날짜로 개인정보를 받은 분들에 한해서 휴가비지급이 완료되었습니다. 단, 개인정보의 부재로 인하여 지급되지 못하신 분들께는 다시 한번 개인정보를 요청드렸구요^^ 학수고대님의 성함을 알려주시면, 저희가 입금확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댓글로 혹은 02-553-7230으로 문의주세요! 감사합니다^^

  73. 2008/11/03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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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2008/11/03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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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2008/11/12 0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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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2008/11/15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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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2009/01/20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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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montreal florist 2009/12/09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는 캠페인이군여